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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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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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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톡은, 이미 님이 하고 계시잖아요? 남자분이 아쉬울 게 없을 것 같으니 안하시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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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라 생각합니다. 과함에 대한 기준은 자신의 부족분의 역이 정할 뿐, 실제로 어느 누구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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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거지같은 건지 외모가 못생겨서 그런건지 여자랑 대화를 하고 싶어도 알바할때 같이 일하는 여자들마다 결국엔 나와 대화를 안하거나
여자한테 관심을 보이면 전부다 거절하는데
이정도면 부족한거 아님?
물론 지금은 여자랑 대화하는 거 자체를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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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과 인연이 맺어지는 관계에 있어 각자의 기준에 맞춘, 자기 자신을 기점으로 그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기 마련이지만, 그 사람의 부족분의 해당하는 가치를 가지고 계신다면 마찬가지로 실 한올타리의 만남 또한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살아가는 사람들은 분명 실제로 부족하지 않지만, 부족하다고 느끼며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인들은 그 부족분의 가치를 구름을 비추는 빛으로 채우려 들기보다 나무에 맺힌 꽃으로 채우기를 더 소망하지만, 분명 개개의 사람들을 이루는 기준 또한 다를 거라 생각합니다.
남자들의 외모는 본문에 나오는 훈훈한 사람들 빼고는 다 거기서 거기요, 학생의 신분은 미래가치를 위한 투자기간이지 당장 돈이 필요한 신분은 아니며, 잘하는게 없다면 부산대라는 학교에 올 기준조차 충족하지 못했을 것이며, 성격이란 건 세상을 마주보는 자신의 다짐과 생각으로 얼마든지 변화 시킬 수 있으며, 이시대의 외모에 대한 프레임에 갇힌다면 다른 길로 나아갈 한걸음 조차 나아갈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깔끔하고 정갈하며 단정한 몸새와 옷차림은 당연히 가지셔야 합니다.
제자신과 다른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서 저는 저만의 답을 낸 것에 불과하니, 깊게 고민하여 본인의 답 또한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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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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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과 여후배한테 대쉬하는거
보는 눈이 많아서 어려워요
님이 한 발 다가서주면
남자가 두 발 다가와줄거예요,
그게 아니면 그냥 끝인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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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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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고 돈아까워서 안할것같은데 관심있으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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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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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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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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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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