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에 대한 편견없는 사람이라 자부해왔고
가장 최근헤어진사람이랑 만날때 헤어진 사람이랑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굉장히 신중했다 생각했지만..
종교가 있는 사람은 조금 다른가봐요
일반화시킬수는없지만
같이 맞춰 나가야되는데..
종교가있는 전 남친은 절대!하나도! 양보하지 않더라구요
사귀기전에는 여자 종교 상관없단듯이
말해놓구..
저는 정말 교회도 같이가보고 결혼한다면 교회를 같이다닐 생각도 있다 말해봤지만 결국 그 문제로..믿음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차였어요..
그뒤로 기독교 사람이라고 하면 치가 떨릴만큼 너무 싫어요..
잘 판단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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