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냉정하긴 하지만 그 사람이 글쓴님을 그정도로 밖에 맞아요...공부때문에 힘든 상황이어도 아쉬운 상황이면 어쩔수없이 헤어짐을 말하더라도 저렇게 막 대하진 않죠. 오히려 자기가 미안해하고 힘들게해서 놓칠까봐 불안해하면 했지.. 그런데 그런 사람한테 매달리지도 말고 만나지 마요. 헤어지길 잘 한거예요. 사랑은 구걸이 아니잖아요. 그렇게 일방적인 거 알면서 모르는 채 자기를 속이면서 사랑하지 말아요. 그러기엔 글쓴님의 예쁜 마음이 너무 아깝답니다. 너무 아프겠지만 나를 봐주지 않는 사람은 이제 그만 놓아 버려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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