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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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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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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놈한테 젊은 시절을 허비하지 마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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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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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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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 헤어지셨어야지 뭐하러 받아주셔서 이 사단을 냅니까
두분일 두분이 알아서 하셔야지 또 이러고 계시네요 글쓴이가 원하는 답이 듣고싶어서 올린 글 아닌가요? 이건 대체 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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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역시...나만 기억하는게 아니었어ㅋㅋㅋ... 저도 여자지만 그때 그렇게 난리를 쳐놓고 다시 받아주고 만나고 또 글올리러 오는 글쓴이가 참...........그렇네요... 자기가 또 만나놓고 딴사람들한테 욕좀 해달란건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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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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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단하고 연락받지말고 마음쓰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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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 자질이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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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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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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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여친이 있는데 다른여자와 자는 것은 부정적으로 보지만
싱글끼리 눈맞아서 그러는 건 전혀 부정적으로 보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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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국에서도 사람마다 생각하는건 틀리죠
다 님처럼 생각하진 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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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또한 원나잇에 대해서 좋게 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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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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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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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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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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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만 힘들어집니다...그런 사람들 애초에 아니다싶으면 끊어야죠...머가 그래 좋은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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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구 님도 상당히 제정신은 아닌 듯 보입니다. 지금은 열불나고 해서 관계청산 못하겠죠?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님보면. 정신차리세요잉~! 지금 님이 남친 사실들 다 알고, 아버지도 알고 이런 상황에서 어차피 사귀는 사이 유지할 수 없고 하더라도 절대 결혼 못합니다...유지하더라도 남친의 성관계욕구 충족 이상이 못되니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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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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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노력의 필요성을 깨우쳤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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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바일이라 윗쪽에 적진 못하고 이어서 쓰지만, 양지에서 진심을 바라고 음지에서 쾌락을 즐겨요. 남자든 여자든 그런 사람 많고, 알고서 가볍게 만나시든 안 그런 사람 찾아서 만나시든 그건 글쓴분 마음이구요. 처음 사귄거나 다름없는 사람이라 하신걸 봐서 첫남자인거 같은데, 관계를 가졌든 안가졌든 뭘 했고 뭘 해줬고 등등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중요한 건 언젠가는 모든게 끝난다는 겁니다. 혼자서 차분히 영화 '봄날은 간다'도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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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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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요즘은 원나잇 자체로 도덕성을 따질 문제는 아닌 것 같다는 것도 제 생각이에요.
제가 받아들일 수 있고 없고와, 제가 옳고 그르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별개인 듯 하다는 말이에요 ..
글쓴분이 원나잇을 납득할 수 없다면 진즉에 헤어지셨어야죠.
모든걸 알고 다시 받아줘 놓고는 이렇게 하소연하시는 것도 웃기네요 ..
물론 남자친구분이 정상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지만 글쓴분도 아주 노멀한 사람은 아닌듯싶네요.
굳이 원나잇 상대에게 전화해서 확인을 하고 따지는 것도 참...
보아하니 남자분이 '사랑한다'고 하는 말에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어영부영하시는거 같은데
제가 그 남자라면, 그리고 정말 글쓴님을 사랑한다면, 다른 여자 붙잡고 섹스하고 싶은 생각. 안들거같은데요 ㅋㅋㅋ 결론적으로 남자분이 글쓴님 별로 사랑하는ㄱ ㅓ같지 않다구요.
덧붙여서 가제도 게편,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했습니다.
남친분 부모님께 알려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틀린 처세술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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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호하게 말하건데 그딴 남자 차버리고 글쓴님도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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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딩? 범법행위죠. 똥밟으셨어요.
고민하는 시간도 아까워요
가치도 없는데 뭣하러 장문의 글까지..
이시간에 주변친구들만나서 아이쇼핑가고 수다 떨고 광합성도 하고 서점도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
무슨.. 자신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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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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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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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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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또라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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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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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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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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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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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저런 이야기들 들으면서 과연 정당한가? 이거 미친거아닌가? 이런생각했지만 .. 요즘은 귀에걸면 귀고리 코에걸면 코걸이 격으로 답이 없는 문제들이 많아요 다른사람들에게 정당한것이냐고 묻는것 보단 이젠 글쓴이 님의 가치관에 충실해서답을 내리는게 나을것 같네요 유유자적이란말이 괜히 있겠어요?
아픈 마음 계속흐르는눈물 멈추고싶다면 헤어지는게 정답 같네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돌아봣을때 후회없을만킁 글쓴님도 상대남자분한테 기회를 준것같아요
미련없이 헤어지세요 나중에 덜컥 다른여자 임신시키고 낙태를 할 수도있지만 만약 그여자가 아이를 나으려고한다면...
답도없을것 같네요... 낭자의 버릇.. 다시태어나지 않는 한 못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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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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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어볼 가치도 없는 질문이네요
이질문자체가 이해되지않네요
물론 전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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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싱글들끼리 원나잇은 별로 나쁘다고 생각안함.
근데 남자가 쓰레기네요
이런애들 빨리 정리하세요
님 인생 피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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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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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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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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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남자 보는 눈을 말씀드린겁니다..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냥 쓰레기는 버리고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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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자보보고도 이런글 올리고싶음? 이렇게 공적으로 밝히면 서로 뭐가좋다고.
댓글보고 뭔가 위안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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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으면 받아주시고 아님 걍 끊으면되죠 굳이 올려서 논란거리를. 혹여나 그남자가 이글걸고 넘어지면
글쓴이분도 대자보 올라오실수도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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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대자보는 그 과에 남자분이 허위로 악의성 소문 유포해서 그분이 잘못하신거 아닌가요? 잘못없는 다른 여러분들이 피해보신거잖아요.. 제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저는 결코 거짓으로 말한적 없고 실명 밝히지도 않았어요.
저랑 헤어질때마다 그사람은 여기 글올려서 제 악담했네요.. 제가 먼저 이런글 올린건 처음이에요 이제 그럴일도 없을거구요 눈살찌푸리게했다면 죄송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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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찰진(?) 애정의 매타작..은 감친연-에 사연올리시고 받으시는게 좋을 듯요..
어쨌거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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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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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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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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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지금 제 상황 너무너무 잘 이해해주시는거같아요ㅠㅠㅠㅠ 제 주변사람들이 그사람 보고는 첫인상 안좋다고 인성 별로인거 같다 나쁜사람같다.. 니가 고생할거다.. 그러실때 들을걸그랬어요.. 용서해줬던건 그사람이 저랑 사귀기 전이었다고 다시는 그럴일 없을거라고 약속한다고 그래서 믿었었고 최근까지도 그렇게 믿었었어요..... 일년동안 봐왔던게 전부다 거짓이었고 절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속였다는걸 알게되니까 진짜 맘이 뻥 뚫린기분이었어요ㅠ 다시는 마주치고싶지도 않아요 이젠.. 조언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저처럼 남자때문에 힘들어하지마시고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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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소모 하지마시고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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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성욕이 너무 충만한듯ㅎㅎ 그래도 어느정도 도덕성을 지녀야 할텐데, 그게 상실된것같음.
저걸 이해해주는 여자가 세상이 있을까 싶지만, 내가보기엔 글쓴분 아예 헤어지는게 답인것같네요.
글쓴분도 양지에서 만나면서 성욕을 해결해주는 사람으로밖에 인식을 안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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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나 이 글이 제 주변 사람들간에 얘기가 맞다면 제가 글쓴이분이 정말 무서워지네요... 아니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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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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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친 부모님한테 연락했다는 부분보니까 예전에 두분이서 이 게시판에서 싸우셨던거 기억나네요...ㅋㅋㅋㅋ그때 피누어들이 두분 직접 만나서 얘기하라고 하셨던거같은데.. 지금 글쓴이분 마음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순수하게 질문하고싶어서 올린글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서요. 전남친이 누구인지 다 알수있게 글쓰셨고.. 그때도 하도 구체적으로 다 얘기하면서 싸우셔서 저만 이거 기억하고있는거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때도 두분 다 글올리시고 전남친분이 잘한거없다는게 대세였던거같은데요? 뭔가 응어리 진게 있으셔서 또 글올리는건 알겠지만... 자꾸 얘기꺼내서 좋을게 없어보이네요. 결론은 글 내리시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