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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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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까인거 맞는데
나 좋아하는거 보니 어렵지도 않을것같고 옆에 놔두다가 기회봐서 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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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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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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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다지 좋은상황으로는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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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서로 얘기도 안한 상태에서 고백하셨다는건 서로 외모만 봤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결과라는건 글쎄요.. 좋은상황은 아니겠죠?
연애는 외모가 다 아니니까요. 그분이 서로를 조금더 알아 보고 싶었을 수도 있고,
아니라면 어장일 확률이 높네요. 특히 그분이 잘생기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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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친한 친구로만 지내고 싶어도 나를 이성으로 좋아해주는걸 알게 되었는데 이전처럼 똑같이 행동하긴 힘들어요. 더군다나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더더욱 거리감이 생길 수 밖에요. 근데 그게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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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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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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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분도 글쓴이님께 호감이있으니까 좀더 알아가자는 의미에서 거절하고 친구처럼지내자고 한것같은데....
좀 더 가까워지면 그때다시 고백해보세요. 그때도 지금과같다면 어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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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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