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습니다..
글쓴이
- 2017.12.21. 11:54
- 2200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주전부터 마음 정리하다가 어제 갑자기 헤어지자고 말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사귈때도 정말 잘해주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더 잘해주지 못한게 후회되고
서로 안맞아서 헤어지자고 한거지만 너무 안타까워요 이렇게 좋아하는사람 다시 만날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만날수있겠죠..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주전부터 마음 정리하다가 어제 갑자기 헤어지자고 말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사귈때도 정말 잘해주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더 잘해주지 못한게 후회되고
서로 안맞아서 헤어지자고 한거지만 너무 안타까워요 이렇게 좋아하는사람 다시 만날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만날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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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며느리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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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후회없이해야 나중에 미련안남더라구요... ㅠ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맘 잘 추스리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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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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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넌 좋은 사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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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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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해주지 못해서 더 잘해줄걸 하면서 후회되는거면 아무리 안맞아도 맞춰가며 만나는 거 추천해요~ 전 참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지만서도 더 잘해줄걸 더 사랑해줄걸 이런 생각은 전혀 안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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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넉줄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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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HAHAHAHAHA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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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파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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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정말 똑같네요...ㅠ 이 사람만한 사람이 있을까 나를 이렇게 위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드네요 ㅠㅠ 그런데 헤어진 건 헤어진 거니까 헤어짐에는 당연히 이유가 있었겠죠...? 당연히 정말 일상에서 큰 부분이셨을텐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무뎌질꺼라 생각하고 견디셔야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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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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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되네요 ㅠ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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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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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헤어짐 안맞아서..서로이해를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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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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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풍악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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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콜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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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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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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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자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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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솔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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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기억들만 생각나요ㅎㅎ 무뎌질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