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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2.23. 00:53
-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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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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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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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자는 여자들이 대단하다...말의 어감이 좀 그렇네요. 관계를 하는거는 사람 각자 가치관이니까요. ㅋㅋㅋ 그만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시게 될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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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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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닥나무
비하할려는건 아니고 신기해서요 이상하게 들렸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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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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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요 제 옆집 여자분은 주말마다 술 취한 척하고 소리 다들려요 근데 남자가 매번 바껴요 한번은 남자친구 줄 알았는데 일주일 뒤쯤에 같이 온 남자가 몇 호냐고 여자한테 묻더라고요.. 다른사람인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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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풍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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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닥나무
글게요 어감이 불편하네요 자기를 객관적지표마냥 기준삼아 헤픈여자 만들어버리기~
글쓴이님 부디 혼전순결 하시길^^
글쓴이님 부디 혼전순결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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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졸방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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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보수적이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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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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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잔데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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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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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어저귀
님같은사람 어디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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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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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어저귀
드물어도 없는거는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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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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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안하고싶다고 솔직히 말했어요 그러니까 이해해주고 기다려주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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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가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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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가래나무
저도 500일정도 만나고 있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첫 남자친구라서 저도 경험이 없어요 연애초때 얘기하니까 지금까지도 기다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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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풍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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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가치관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처음이 중요한 사람이 있고 다른것에 더 무게를 두는 사람도 있고 근데 님이 상상하시는 만큼은 그렇게 쉽게 안나타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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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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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심 공감이요ㅠㅠㅠ 그냥 저희같은사람들도 있는거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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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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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만나면 하는거고 아직 못만났으면 안하는거고 그렇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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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논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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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죄송한데 이거 댓글로 다시 한번만 적어주시면 안되나요 제가 너무 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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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오미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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