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아하는 것 맞죠?
글쓴이
- 2017.12.23. 14:54
- 1941
헤어졌는데, 펑펑 울 것 같았거든요. 오히려 무덤덤해요 생각만 잠깐 날 뿐. 마음이 떠난 것 맞죠?
권한이 없습니다.
지쳐서 그런게 아닐까요
0
0
깜찍한 산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깜찍한 산딸기
ㅇㅈ입니다 ㅜㅜ
0
0
친근한 다닥냉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깜찍한 산딸기
그런가봐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있다가 후폭풍 올 수도 있어요 저도 그랬음ㅋㅋ..
1
0
똥마려운 무스카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똥마려운 무스카리
22
1
0
미운 눈개승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운 눈개승마
333 시간 지나서 정말 며칠을 엉엉 울었습니다
1
0
답답한 개모시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했어도 지쳐서 헤어지면 이럼ㅇㅇ
1
0
친숙한 구골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