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하면 뭐든 다 잘될지 알았다
- 2013.05.06. 19:54
- 2301
중간고사를 치르고 연애는 시작도 못하고 있고
시험은 살짝 말아먹고
이제 사랑도 학업도 둘다 밑천이 없어지고 있으니
점점 의욕이 사라지는 복학생입니다
공감하시는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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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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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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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그럭저럭하는데 뭔가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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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죽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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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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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 사귀는건 신줌해야할듯 감정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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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연애를 포기했습니다.
연애를 포기하니까 주변이 보이더라구요..
마음도 안정을 찾고, 주위사람도 보이고,
무엇보다 제가 제 앞날을 위해서 공부한다하더라도 벅차다는걸 깨달았네요.
그래서 지금은 정말 열심히 달리고있습니다^^
진리의 "포기하면 편해요"
이글을 쓰는 제눈엔 눙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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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포기않고 열심히 해야
찌꺼기라도 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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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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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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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도 안되는 자신감이 꺾이고 그 꺾인 자신감을 채우는 노력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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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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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요!! 저도 살아가고있습니다. ㅜㅜ 술한잔 먹고싶네요 진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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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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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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