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여자분에게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키가 월등하게 크시고 검정긴생머리 웨이브지신분이였어요. 걸크러쉬쩔게 가죽옷에 길고 날씬한 다리에 청바지입으셨는데... 까였죠 후회되네요. 나름 진심이라고 생각했고 진실하게 다가가서 정중하게 물어보았고, 입은옷도 그리 나쁘진 않았으며 제 얼굴도 보기싫지는않은데... 이유가뭘까요.
- 2017.12.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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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좋은정도 보고싶은 정도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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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잠깐 찰나의 순간에 진심을 담아봐야 얼마나 담을 수 있겠습니까?ㅎㅎ 그냥 이뻐서 끌린것 뿐이지요.
헌팅은 기본적으로 남자 외모가 굉장히 준수해야 잘 되고, 그렇다 하더라도 보통의 여자들은 남친 있거나 헌팅하는 남자에 대한 안 좋은 인식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잘 안 됩니다.
겨우 1번 정도에 좌절하시나 아직 어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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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질문: 어제 어떤여자분에게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키가 월등하게 크시고 검정긴생머리 웨이브지신분이였어요. 걸크러쉬쩔게 가죽옷에 길고 날씬한 다리에 청바지입으셨는데... 까였죠 후회되네요. 나름 진심이라고 생각했고 진실하게 다가가서 정중하게 물어보았고, 입은옷도 그리 나쁘진 않았으며 제 얼굴도 보기싫지는않은데... 이유가뭘까요.
답 : 응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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