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야

글쓴이
  • 2017.12.31. 23:43
  • 2407
다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싸늘한 명아주 17.12.31. 23:45
선택을기다리지말고 먼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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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31. 23:48
싸늘한 명아주
그러기엔 제가 너무 사랑해서 먼저 말 못하겠어요 차라리 정리하자고 말해주면 덜 상처 받을것 같아요 단념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요..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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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참새귀리 17.12.31. 23:50
저런짓 지금 하고 있는거 자체가 헤어지자고 먼저 말 안할 사람이라는거에요; 빨리 발 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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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31. 23:54
짜릿한 참새귀리
그런가요..앞에선 너무 잘해줘서 저도 이런 일로 다툴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조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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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가지복수초 17.12.31. 23:55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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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31. 23:57
청결한 가지복수초
헤어지는게 답인가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들은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마음 아픈데 호구같이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스스로 갇혀있는 제가 바본가봐요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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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기장 17.12.31. 23:58
헤어지자는 말을 기다리는 중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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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31. 23:59
화려한 기장
그런가요.. 혹시 댓글 다는 분들이 오빠가 아닐까 하는 과한 생각도 막 들어요 제가 좀더 용기내야 할 차례인가봐요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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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머위 17.12.31. 23:58
개병신 찐따 관종 글쓴이
불만있으면 직접쳐하세요 어그로끌지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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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1. 00:01
귀여운 머위
말 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익명으로 올렸어요 네, 불편하게 했다면 너무 죄송해요 그치만 님 덕분에 정말 세상이 각박하다는건 알겠네요 적어도 님이 힘들때 정말 터울 없이 다 털어놓을수 있는 좋은 분이 옆에 계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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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머위 18.01.01. 01:38
글쓴이
뭔개소리지 말을돌리네 나는 니가 여기다똥글싸는거에대해 지적한건데 갑자기 선비마냥 훈수두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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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범부채 18.01.01. 02:35
귀여운 머위
익명성을 이용한 인터넷 여포...
현실에서도 이수준으로 욕하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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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갯완두 18.01.01. 00:04
ㅋㅋㅋㅋㅋ 엄청 좋아하나보네요 그런것도 참아주고.. 선비여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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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1. 00:06
깔끔한 갯완두
네 너무 좋아해요 제 첫사랑이거든요..ㅎㅎ 지금도 너무 마음이 힘든데 그래도 사랑해요 그래서 너무 속상해요 써주신 댓글 하나하나에 소통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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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갯완두 18.01.01. 00:10
글쓴이
조금 도도해질필요가있어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남자는 너무 매달리는여자한테는... 조금 그래요 이미아시겠지만.. 쪼금만 더 도도해지고 조금만 더 남자가 님을 좋아할수있게 한번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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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1. 00:12
깔끔한 갯완두
네 차근차근 제 자신도 돌아봐야겠어요 남녀사이에 일방적인 누군가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해요 제 잘못이나 결함도 있겠죠 완두님 너무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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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산국 18.01.01. 00: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쌍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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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1. 00:32
엄격한 산국
네..그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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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회화나무 18.01.01. 01:40
내게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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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1. 08:27
무좀걸린 회화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웃고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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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참깨 18.01.01. 02:18
일방적인 사랑은 결국 상처로 남죠..
마음 굳게 먹고 헤어지자고 지르세요
남친은 님이 알아도 못헤아질꺼라고 생각할것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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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1. 08:28
유별난 참깨
네..! 어제 많은 고민 해봤어요 이제 제가 좀더 바뀌어야할 차례인가봐요 같이 고민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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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노박덩굴 18.01.01. 09:17
그냥 계속 그렇게 있어줘 니 마음 썩어문드러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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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참오동 18.01.01. 12:22
연애는 행복하려고 하는거고 나 자신을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랑 해야돼요! 당장 마음이 약해져도 분명 한눈팔지 않는 좋은 남자들 많습니다... 안타까워요 스스로 참고 계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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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1. 12:48
신선한 참오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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