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힘든 것 같아 힘들어
글쓴이
- 2018.01.01. 00:09
- 1898
널 쉽게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그러고 싶었는데, 너 얼굴 보니 안되겠더라. 앞으로 계속 마주칠 텐데. 더 힘들 것 같다.
차라리 날 싫어한다고 해주지 그랬니. 우리가 함께했던 여느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말하는 네 모습이 날 더 힘들게 만들어.
그냥 가만히 기다리는게 맞는 걸까. 난 아직 못 잊겠는데 모르겠다고 하는 네가 밉고도 아직 좋아.
차라리 날 싫어한다고 해주지 그랬니. 우리가 함께했던 여느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말하는 네 모습이 날 더 힘들게 만들어.
그냥 가만히 기다리는게 맞는 걸까. 난 아직 못 잊겠는데 모르겠다고 하는 네가 밉고도 아직 좋아.
권한이 없습니다.
시간이 약일까요.. 힘내세요!!
0
0
참혹한 족제비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혹한 족제비싸리
여지를 자꾸 남기니 힘드네요. 차라리 매몰차게 싫다고 해주지.. 조금만 더 잡으면 잡힐 것 같은데, 더 잡으면 완전히 저에게서 돌아설까봐. 그게 두려워요
1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러게요.. 사람 마음이 제일 힘든거죠 답이 없으니까 그치만 자신을 잃으면서까지도 붙잡진 말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자존감 자신감 다 무너져서 회복하는데 오래 걸렸어요 힘내라는 말 밖에 못해드려서 그저 아쉽네요 힘내요
1
0
참혹한 족제비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새해에는 깔끔히 정리하고 새로 도전해봅시다 지난 해의 아픈기억은 잊구요 ..
0
0
저렴한 메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정답인거같습니다. 끝날때 끝나더라도 붙잡아볼껄 후회만 남습니다
0
0
뛰어난 익모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뛰어난 익모초
후회없을 정도로 잡았는데 모르겠대요. 그냥 지쳐가고 너무 힘들어서.. 스스로 비참해지는 것 아는데 모르겠어요. 놓치기가 싫어서..
1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냥 상대방이 돌아설때 더 정리가 쉽더군요 그사람 원망이라도할수있잖아요
0
0
뛰어난 익모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 상대방이 남친있는거면 완전히 끝난거겠죠?? 일말의 여운도없이
0
0
치밀한 금식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치밀한 금식나무
...?? 사귀기 전부터 남친있었는데 고백한건가요;(
0
0
찌질한 한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다찐
0
0
코피나는 괭이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코피나는 괭이밥
ㅋㅋ
0
0
사랑스러운 풀협죽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 이래서 다정한 사람이 제일 잔인하다는..ㅠㅠㅠ 관심 없으면 군말 더하지 말고 의사표현만 하라고!!!
0
0
무례한 네펜데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일 같네용.. 싫지도 밉지도 않다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면서 잡고싶어도 잡히지 않았었죠..
죽을만큼 힘들었었데, 제가 용기내서 계속 잡았고 다시 잘 만나고 있어요. 님도 그렇게 되셨음 좋겠네요..힘내요!!
죽을만큼 힘들었었데, 제가 용기내서 계속 잡았고 다시 잘 만나고 있어요. 님도 그렇게 되셨음 좋겠네요..힘내요!!
0
0
병걸린 나도밤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걸린 나도밤나무
왜 저에게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싫은 게 아니라서 싫다고는 못하겠는데, 그렇다고 제가 좋은 지도 모르겠다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라고 하는데, 계속 미안하다고 잡아도, 집 앞까지 찾아갔었는데도 잡히지 않네요. 제가 할 만큼 다 한것 같으면서도. 더 잡으면 잡힐 것 같은데..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저도 그랬어요. 자꾸만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라는데..내겐 그 좋은사람이 그 상대인데 말이죠.. ㅎㅎ
헤어진 원인이 뭔가요?? 정말루 놓치기
싫다면 우선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그걸 개선해나가겠다고 다가가세요. 경험담인데 지금 당장 끊임없이 붙잡기보다는 일주일 후쯤, 정말 예쁘게 꾸미고 가셔서 그동안 많이 생각했는데 못있겠더라고, 진심 전해보세요. 혹 또 거절당하신다고 해도 마지막은 예쁜모습으로 기억될수있도록..
헤어진 원인이 뭔가요?? 정말루 놓치기
싫다면 우선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그걸 개선해나가겠다고 다가가세요. 경험담인데 지금 당장 끊임없이 붙잡기보다는 일주일 후쯤, 정말 예쁘게 꾸미고 가셔서 그동안 많이 생각했는데 못있겠더라고, 진심 전해보세요. 혹 또 거절당하신다고 해도 마지막은 예쁜모습으로 기억될수있도록..
1
0
병걸린 나도밤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