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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8.01.01 03:03조회 수 1679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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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그냥 단순히 안되겠네 라고 포기하실 거 아니면
    일단 카톡 대화가 중요할 것 같아요
    갠톡할 때 딱히 할말이 없드라구요 라고 말하는 건 좀 뭐랄까 노력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대화 많이 하셔서 그 봉사모임원으로서가 아니라 어느 정도 개인적으로 좀 친해졌다는 생각이 서로 들어야 뭐 좀 만나던가 그런 진전이 생기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여자한테 다가가는?데에는 정성과 노력,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공감대 만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으니 말 많이 걸어보세요 단칼에 답 끊으시려는 것 같아 보이지 않으면 대화를 계속 이어나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태연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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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던져두었던 폰을 보게 해야죠^^;;
    여자분이 꼽은 친한 사람 탑3인데 둘이 못 보는건... 제가 생각하기엔 모순인 것 같아요..
    그리고 몇명 모이는 데 와라해서 올 정도로 친하다고 하신거는 엄청 친한건 아니지 않나요?!
    두 분 다 연령대가 있으신 건지
    글 정보만으로 제가 다 이해를 못한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뭔가 좀... 기분 나쁘실 수도 있겠지만 진심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지 의문스러워요ㅜㅜ 좀 뭔가 가볍게 잘 되면 좋고 뭐 안되면 어쩔 수 없고 이런 느낌?
    일단 연락할 소재는 여러 개 있다고 하시니까 연락해보시구요 두 분이 어떤 성격인지 몰라서 술다이 깨자 이런 멘트가 적당한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단둘이 볼 만큼 막 친한 사이 아닌 남자가 저한테 술다이 깨자고 만나자고 하면 저는 좀 부담스럽고 싫을 것 같아요ㅠ
  • @태연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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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옹... 좋아하는 사람한테 조심스러워지는 건 맞는 것 같아요ㅎㅎ
    어 음.. 그런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맛있는 거 먹으면서 가까워지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멀면 부르기 미안하긴 할 것 같네요ㅜㅜ
    좀 장거리일 때 남자분이 너희 동네 근처에 여기 맛집이라던데 진짜 맛있어? 뭐 이런식으로 해서 이야기하다보니까 이야기도 좀 나누게 되고 먹어보고 싶다 뭐 가면 길 안내해줄거냐 뭐 이런식으로 해서 가까워진 기억이 있어요!
    여성분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향 취미 관심사 이런거 있으면 페북 태그해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정답은 아니니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참고만 하세요 괜히 성향 다른 여성분인데 그대로 했다가 소중한 사랑 망칠까봐요ㅜㅜ 댓글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자그마한 도움?을 드리고 싶었어요:)
  • @태연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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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용기를 내세요!! 자기 좋다는 사람 싫어하기 쉽지 않으니까요ㅎㅎ
    새해 됬으니 새해 인사 건네면서 이야기해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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