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들에게 글쓴이 2018.01.02. 21:18 1724 2 길을 걸어가다가 예쁜 여자가 (혹은 잘생긴 남자가) 날 쳐다보는 것 같이 느낀다면 그건 그냥 길을 걷다가 바닥에 붙은 껌딱지를 보는 것과 같은 이치이기에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추천0 비추천4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슬픈 노루참나물 18.01.02. 21:46 아 님이요? 0 0 슬픈 노루참나물 댓글 내용 복사 아 님이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슬픈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재수없는 백정화 18.01.03. 20:56 이타치 0 0 재수없는 백정화 댓글 내용 복사 이타치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재수없는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