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꾸미는 남자
글쓴이
- 2018.01.04. 12:53
- 2840
저는 항상 다른사람에게 자기관리가 잘된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하는사람인데 남자친구는 그게 아니네요..
아예 꾸미는법을 모르는거같긴한데ㅠㅠ
이런사람을 바꾸긴 힘들겠죠?
남자친구가 자기랑 안맞는게 있으면 항상 얘기해달라고 말하긴하는데 이걸 말해야할까요
안바뀌면 저는 오래못만날것같긴해요ㅠ
아예 꾸미는법을 모르는거같긴한데ㅠㅠ
이런사람을 바꾸긴 힘들겠죠?
남자친구가 자기랑 안맞는게 있으면 항상 얘기해달라고 말하긴하는데 이걸 말해야할까요
안바뀌면 저는 오래못만날것같긴해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그럼 뭣땸에 사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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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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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램스이어
첨엔 콩깍지가 끼었는지 그런게 안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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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달라는데 그냥 말하면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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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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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분단나무
직접적으로 얘기하기 민감한문제인거같아서 기분안나쁠만한 적당한 표현이 안떠오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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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잔소리하다 결국 헤어졌는데. 막상 또 헤어지니 보고싶고 다 참아줄 수 있을 것 같아 힘드네요. 한 번 진지하게 이야기 해 보세요. 아직은 편하게 만날 때가 아닌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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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수세미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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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수세미오이
아무래도 이거때문에 당장 헤어질수는 없겠죠ㅠ 근데 서서히 정이 떨어질까봐 무섭네요 지금도 그러고있는거같구.. 아예 츄리닝입고 이런건 아닌데 옷이나 신발같은걸 안사는게 너무 보여서ㅠㅠ 얘기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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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리 얘기해도 안 달라지더라고요. 경제관념 자체부터 달랐던 것 같아요. 이때까지 그렇게 살아왔는데, 얘기한다고 과연 눈에 띄게 달라질까요.. 경험을 해 본 터라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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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수세미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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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친이 꾸며주고싶어하지않나요?? 헤어질만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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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봉의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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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봉의꼬리
옷 한두개 사줬으면 그다음엔 본인이 좀 사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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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도와주면 괜찮을꺼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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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흰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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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흰꿀풀
제가 쇼핑하러 데리고가고 그러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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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기 전에 대화는 하고 가는개 좋을듯 스타일 좀 바꿨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옷사라면 돈이 필요하니까 여윳돈이 있는지도 체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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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흰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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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남친도 그랬는데 제가 그냥 돌직구 날렸어요. 그옷은 이제 그만입고 버려. 그신발은 신지마. 그러면 자기가 가진거중에 입을만한게 없어서 새로 사게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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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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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고픈 옻나무
그옷 그만입어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참은말인데ㅋㅋㅋㅋㅋ 눈딱감고 돌직구 날려볼껄그랬어요 담엔 한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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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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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안꾸미시던분인지 학업등 할 일이 많아져서 자기관리 소홀해졌는지 물어보고싶네요. 후자면 그 상황 지낼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전자면 아예 글쓴이님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꾸미는거 가르쳐주시는게 좋을듯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리고 그런 모습때문에 마음 식으면 그냥 말 안하고 헤어지는게 좋을거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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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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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야 이제 그 옷 그만입어! 전에 내가 사준 그 옷이 자기한테 훨씬 더 잘어울리거 인물이 사는 것 같애. 지금 그 옷은 자기 외모를 깎아먹눈거 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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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석잠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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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안하면 몰라요 돌직구 날려도 상대방은 돌직구라고 못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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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돌마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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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흔히 sns에 좋아하는 스타일 사진 태그하거나 캡쳐해서 난 이런스타일 좋아 하면 은근 신경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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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딱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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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말하고 남친 분이 어떻게 꾸미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면 글쓴님께서 인터넷 사진이나 sns 사진 같은 거 보여주면서 이러이렇게 입어보고 머리도 이렇게 꾸며보라고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같이 옷가게 가서 옷 직접 골라주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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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겹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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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옷 그만입고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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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벌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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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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