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글쓴이
- 2018.01.06. 12:55
- 1608
헤어지자 한 마디에 끝나버린 그 사람과의 인연이 너무 그리워서요 ..
연애를 시작할 때 언제 있을지 모를 이별이 무서워서 항상 마음 한 켠에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항상 무덤덤한 척 했는데 그래도 이별은 참 힘드네요.
연애를 시작할 때 언제 있을지 모를 이별이 무서워서 항상 마음 한 켠에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항상 무덤덤한 척 했는데 그래도 이별은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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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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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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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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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맨드라미
진짜 그 사람이 그랬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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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의 추억 함께 했던 시간..
준비하고있던 마음 한 켠의 이별이 무의식적으로 나온건아닐까요
상대방으로 하여금 당신이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하진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