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한다지만
글쓴이
- 2013.05.08. 22:34
- 1088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다른 여자가 생긴건지.
그걸 잘못됐다고 말할 수가 없으니까 그냥 이렇게 쉽게 잊혀질 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미워지네요.
내가 그 정도밖에 안됐나싶고.. 상대방한테 잊혀지는게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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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리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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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리아트리스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다가도
하루에도 몇 번씩 분노했다가 슬펐다가 그 사람이 미워졌다가 내가 미워졌다가 그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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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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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랑 똑같네요 시간이 일년이 다되어가다 아직도 분하다가 그러네오 전남자지만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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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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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힐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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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애기참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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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애기참반디
방학이라고 힐링이 될까요? 전 사람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그 사람 잊는데 일년 넘게 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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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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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요.. 현실을 인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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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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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얼마뒤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요...
그 뒤에서 눈물을 훔쳐야하는 사람은 오로지 상처받은 나 자신밖에 없는 거죠
내가 슬퍼헤도 그 사람은 행복할테니
슬퍼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