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글쓴이
- 2018.01.10. 01:39
- 124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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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되게 와닿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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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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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반송
'너'인가요 '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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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의 입장에서 와닿는 것 같아요. 예전에 만났던 분이 가끔 짧은 글을 지어서 들려주곤 했는데 그런 생각도 많이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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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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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의 입장이에요. 상대방이 의도치 않게..? 라고 해야할까.. 무튼 제가 상처를 되게 많이 받았어요. 더 좋아하는 입장이었고. 당분간은 누구를 만나서 또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주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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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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