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1.15 00:29조회 수 1267댓글 9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뭔소린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러니까 스타일이 다른게 왜기분이나쁨??
  • @센스있는 굴참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5 00:33
    사실 전여친이 2명 다 저런 스타일이었는데 저랑 사귀는게 뭔가 싶어서요... 저도 이유는 모르겠고 그냥 질투 때문인 것 같아요.ㅜㅜㅜㅜ
  • @글쓴이
    지금 만나는 사람은 님이고 그사람도 님을 보고있는데 괜히 쓸데없는데 집착해서 지금을 왜 행복하게못보내요??
    스타일 좀 다르면 어때요 그사람 취향이 바뀔수도있는거죠
    산도 계절마다 변합니다 사람이라고 안바뀌겠어요?
    질투도 관계를 돈독하게하는게 있고 갉아먹는게 있는데 이건 갉아먹는걸로만 보이네요 질투뒤에 숨지마세요.
  • @센스있는 굴참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5 00:52
    네 ㅜㅜ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외모의 사람을 왜 좋아해? 라고 하기엔 누군가에게는 저또한 그런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이제 긍정적인 생각만 해야겠어요. 감사해요
  • 그 중성적인 여자분이 남친 취향이라고 치면 남친분은 님을 그 취향을 넘어설 정도로 좋아하는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않나요ㅋㅋ
  • @해괴한 국수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5 00:50
    네... 그래서 남친이 하는 말이 걔들 이젠 아무 의미 없다고 그리고 니가 객관적이든 주관적이든 제일 예쁘다고 하는데 제가 괜히 질투심이나 쓸데없는 걱정하는 거 같아요 ㅠㅠ 과거는 어차피 바꿀 수 없으니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ㄱㅅㄹ
  • 평범한 여성 스타일이 뭐지
  • 전여친이 글쓴님이랑 스타일 비슷하면 비슷하다고 기분나빠하실거같은데요..ㅎ 내가 대체제야? 그런 느낌으로ㅎㅎ
    걍 전여친인게 문제지 다른거 문제가 아녜요 그냥 신경끄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