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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05.09. 20:32
-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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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성적으로좋아하는사람한테하는거는 확티가나죠. . . . 좋아하면좋아한다고말도할테고. . . 친한건걍친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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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꽃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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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꽃치자
좀 애매하게 언급한 것들이 있는데 친한 주변인에게 물어도 헷갈린다고 하는 언행들이 있었어요; 알고보니 원래 그런 사람. 다들 착각 속으로~ 모두들 몰랐던 세월동안 멀쩡히 여친계심... 제가 그 여친인데 남친이 그러면 썩 기분좋지 않을 정도. 그간의 언행을 제대로 설명하기 어렵네요. 어쨌든 여자들 오해 잘 불러일으킨 젠틀한? 꾸러기 유형... 건실해 보이는데 사람설레게 했죠ㅜ 어쩌면 오해한 그녀들이 오바일 수도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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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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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사람친구 많은것은 케바케임
1. 아 A는 참 발이 넓네 담에 소개팅 시켜달라 해야지
2. A새끼 또 떡밥 뿌리는거 보소 ㅉㅉ
1과 2의 차이는 평소 그 사람이 여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나타납니다.
1. 아 A는 참 발이 넓네 담에 소개팅 시켜달라 해야지
2. A새끼 또 떡밥 뿌리는거 보소 ㅉㅉ
1과 2의 차이는 평소 그 사람이 여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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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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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앵초
대하는 태도의 차이, 좀 더 상세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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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여자가 아직 있구나 ㅋㅋㅋ 난 조선시대 남잔데 역시 타임머신을 같이 타고 온 사람들이 있었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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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가시오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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