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원래 어디가거나 여행가는거 싫어하나요
- 2018.01.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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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남친이랑 저는 취준생이에요 서로 바쁘더라도 가끔씩은 혹은 취준이 끝나는 미래를 기약하더라도
저는 남친이랑 맛있는거나 풍경 좋은곳 찾아서
멀리 나가고싶고 여행도 가고싶은데
남친은 어디 멀리 나가는걸 별로 안좋아하고 힘들어하는거 처럼 보여요
맨날 저만 여행 가자,데이트 가자말하는데 남친은 영혼없이 알겠다고 대답만하니까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자존심도 상하고 너무 속상해요
그래서 그냥 가자는 말을 안하고 가고싶단 기대도 안하려고 하려하는데 까먹고 저런 상황이 반복되면 상처처럼 다시끔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슬프고 힘들어요
저도 남친도 취준생이라서 정말 갈수있는 상황이 아니어도 제가 워낙 여행가는걸 좋아하다보니 그냥 제 소망에 장단도 맞춰주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울 것 같은데 그냥 아예 생각이 없는거같으니까 원래 남자들은 이런 성격이 많은지 아님 취향자체가 안맞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취향이 안맞는 사람은 그냥 한사람이 맞춰야하는지 아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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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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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적 여유가 없으실수있죵. 그게아니라면 음....
대화를 나눠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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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행 좋아하는 남자 되게 많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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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앞에도 맛있는데 있고 맛집이라 해봐야 맛은 다 거기서 거긴데 굳이 서면으로 광안리로 갈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요
제가 어머니 닮아서 저희 어머니도 이런데, 아버지는 어디 축제나 캠핑장 같은데 가고 싶어하시는데 어머니가 항상 반대하셔서 주말은 물론이고 명절이나 휴가, 연휴때도 아무데도 안가요
님이 정 그게 불만이면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혼자갔다오는건 싫으실거 아니에요 그렇다고 가기 싫단 사람 억지로 데려가봐야 좋은꼴 못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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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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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하두 돌아다녀싸서 신발이 다 닳아 남아나질않음.
저같은애가 글쓴이님한테 돌아댕기자고 쪼르면
님도 님 남친마냥 귀찮아할걸요.
사람에따른 정도의차이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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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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