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보세요
글쓴이
- 2013.05.11. 01:32
- 2984
이제 어떻게든 서로 말할 일도 없겠지만
아니 말할 일이 없을테니까... 여기다 써요
바보같이 오빠랑 만날 때 생겼던 설렘이 설렘인 줄도 몰라서
스스로에게도 그리고 오빠에게도 확신을 주지 못했었던 것 같아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웠어요
행복하세요
아니 말할 일이 없을테니까... 여기다 써요
바보같이 오빠랑 만날 때 생겼던 설렘이 설렘인 줄도 몰라서
스스로에게도 그리고 오빠에게도 확신을 주지 못했었던 것 같아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웠어요
행복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데헷 너도 수고햇다능
2
0
창백한 천일홍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창백한 천일홍
오빠가 덕후였다니...
0
0
유쾌한 쑥갓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아...
0
0
참혹한 선밀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야 뭐하니
0
0
흔한 댓잎현호색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겁쟁이..
0
0
절묘한 산뽕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확실한건 이후에 남는 감정은 후회뿐만이라는것.!
0
0
절묘한 산뽕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도 행복해라....
0
0
근육질 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응? 왜 말할일이 없어요?ㅋ
지금부터도 말하면 되지
지금부터도 말하면 되지
0
0
섹시한 은행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순간 화가 나서 다 끝내버렸지만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건지... 하지만 또 내 착각일까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글쓴이님 힘내세요 아직 좋아한다면 다시 말 걸어보세요 ㅎㅎ
글쓴이님 힘내세요 아직 좋아한다면 다시 말 걸어보세요 ㅎㅎ
1
0
초라한 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다린다 연락해
0
0
행복한 부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가요 내사랑 이젠 보내줄께요
0
0
머리좋은 소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오글오글ㅋㅋ
1
0
촉촉한 매화말발도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시 돌아와
0
0
포근한 쥐똥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좋아했던 애도 이런 마음이었으면 좋을 텐데.....
0
0
뚱뚱한 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