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말....
글쓴이
- 2013.05.11. 02:38
- 1525
잘가....나혼자 좋아하고 나혼자.....항상 나 혼자서 무엇인가 너를 위해 노력하고 ...
난 그저 착한 놈이였어.... 월래 그런걸 어떻하냐...너 진심알고나서 많이 힘들었다 솔직히....
그 이후로 연락도 일부러 끊고 지낸것도 알아.... 넌 바쁘다고 했지만... 그런데 바보같이 계속 니 생각하다가
이제 시원하게 끝낼려고....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다.. 좋아한다는 말은 아끼지 않고 해주고 싶었고 그 후에 사랑한다고 하고싶었는데
좋아한다 몇번 못해보고 . . . 접는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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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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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아니야.. 돌아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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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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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토끼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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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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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가..... 넌 겉과속이 다 너무 매력적인 여자야..... 좋은 사람 반드시 만날꺼야 행복해 진심으로 행복을 바랄께.... 나도 잘 지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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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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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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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팔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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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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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콜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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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잘되길 바래요!는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