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바꾸려는 여자 싫죠?
- 2013.05.12. 00:18
- 2261
지금 남친이랑 만나다 보니 바꿀 수 없으면 그사람 그대로를 받아들여야겠단 생각이 자꾸 드네요 피곤한 여자 되기 싫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님도 불만스런 부분들 마냥 참고 속에 쌓아가다 보면 관계가 오래 계속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바꾸려고 하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두느니만 못한 것들도 있는데.. 어떤 것들이 그런 것들인지 대화를 통해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씸살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그정도만 글쓴이님 좋아한다는 거니까...
맘고생 좀 하시겠어요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받아들이는게 차라리 편해요. 저도 바꿔보려다가 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