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1.29 16:42조회 수 1833댓글 11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같이 붕가붕가하면 풀려요
  • @아픈 잔대
    글쓴이글쓴이
    2018.1.29 17:19
    해도 이래요
  • @아픈 잔대
    하고 헤어져서 혼자있을때 현타오던데여
  • 네 그리고 바로 싸우고 화해섹스하고 잘 지내다가 또 싸우고 그럽니다
    저는 답답해서 못 참겠어요 아닌척하고 말 안하고 이런거
  • @활달한 벼
    글쓴이글쓴이
    2018.1.29 17:23
    저도 요즘 막 답답함이 느껴지기 시작하네요. 말하면 자연스럽게 싸우게 되겠죠?
  • @글쓴이
    안싸우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서툴러서 싸우게 되지요
    싸우는걸 너무 겁내실 필요 없습니다. 헤어짐은 싸워서가 아니라 서로 신뢰가 없어지는 순간에 옵니다.
  • @활달한 벼
    글쓴이글쓴이
    2018.1.29 17:31
    아아 감사합니다.. ㅜㅜ
  • 섭섭한거 있으면 그 자리에서 풀어야죠 쌓아뒀다 나중에 터트리는건 상대방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말할때 쏘아붙이지말고 그냥 투정 부리듯 나 서운해라고 얘기 꺼내셔도 되구요 할말있다고 진지하게 얘기하는것도 좋아요 어쨋든 말은 하고 풀어야죠
  • 말 안하고 쌓아 두다가 그거 터지면 되게 크게 터집니다. 그냥 그때그때 얘기하는게 최고에요
  • 연애 초반에는 말하다가 점점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하소연하는 자기 자신이 혼자 좋아하는 것 같고
    속 좁은 것 같아 말을 안하게됨
    그리고 점점 서운해하다가 쌓이면 터지고 헤어지게 됨
    언능 헤어지세요 ㅎ
  • 서로를 위해 말해야해요 지금은 참아져도 쌓이다보면 정이 확떨어지는 날이 올겁니다 그때 가서 후회해도 늦었어요 이미 모든게 끝난거예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