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글쓴이
- 2013.05.14. 00:09
- 864
참 모르겠다
내 행동 하나하나에 기뻐하고 슬퍼하던
내가 아플때 나보다 더 슬픈 표정을 짓던
작은 선물하나에 해맑게 웃던
한때는 내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던 그런 사람이 이젠 다른 사람 옆에서 보란듯이 웃고 지낸다
무섭다 여자라는 존재
하루라도 마주치는 것이 고역이다
나와의 2년은 아무런 일 아니라는 듯 지내는 니가 이제는 밉다
술이나 한잔 더 해야겠다
이젠 나도 추억이 아닌 추악으로 여기겠다
내 행동 하나하나에 기뻐하고 슬퍼하던
내가 아플때 나보다 더 슬픈 표정을 짓던
작은 선물하나에 해맑게 웃던
한때는 내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던 그런 사람이 이젠 다른 사람 옆에서 보란듯이 웃고 지낸다
무섭다 여자라는 존재
하루라도 마주치는 것이 고역이다
나와의 2년은 아무런 일 아니라는 듯 지내는 니가 이제는 밉다
술이나 한잔 더 해야겠다
이젠 나도 추억이 아닌 추악으로 여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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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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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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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새로운 여자로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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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시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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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 순간에만은 진실했고
행복했으면 그걸로 된겁니다
과거를 현실에 투영시키지 마세요^^
힘내시구요!
행복했으면 그걸로 된겁니다
과거를 현실에 투영시키지 마세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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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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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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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광대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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