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마음 드러내기
글쓴이
- 2018.02.02. 01:14
- 1669
저는 여태 살아오면서 제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다른사람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그것을 토대로 제가 평가 받는다는 생각이 강해서 제 속마음 드러내는 것을 잘 못했거든요... 근데 여자친구가 그런점이 조금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하면 고칠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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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 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이 다른거니까 "고쳐야하는" 거는 아니라고 봐요. 하지만 여자친구분을 위해서 달라지고 싶으시다면, 작은 것부터 이야기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번에 다 오픈하는 건 힘들거고 그리고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니까요. 뭐 정말 사소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갔을때 맛있으면 맛있다. 나는 이런 류의 음식을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 조금씩 조금씩 오픈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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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애기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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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치지 말고 사람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줘야지 리액션이 영혼이 없으면 영혼을 쥐어짜낸 것을 칭찬해줘야지 그리고 이거는 사실 알고보면 혹은 다르게보면 그냥 배려심이 많아서 조심하시는것 같아요 문제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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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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