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더치하는데..
- 2013.05.15. 12:13
- 2519
아니 꼭 더치를 해야하나요??
그냥 더 여유있는사람이 좀더 많이 쓰면되지
앞에서 4대6하면서 개념있는척하는 김치녀 어쩌고 봤는데
솔직히 난 연애 한번해봤는데 그오빠가 돈이 없어서 만날때 내가 7은 쓰고 기념일도 내가 분위기있는데 가서 사주고그랬거든요 제가 안낼려고 하는 타입아닌데 그래도 썸타고 할때 오빠면 오빠가 조금 더 내고 하게 되던데.. 일단 그사람들이 내가 더 쓰는걸 싫어하기도 했지만..
보통 오빠면 남자가 누나면 여자가 조금은 더 내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돈 많이 내기 싫으면 누나를 만나던가..
꼭 어린여자 어린여자 찾으면서 소개팅시켜줘서 맘에 안들면 본인이 첫날 더 냇다고 난리치더라구요..
어차피 계산하는게 아니고 사랑하는건데.. 돈이 그렇게 아깝나.. 연인사이에서 몇대몇이 그렇게 중요한가..
5대5해야할 이유를 모르겟어요 어차피 아무리 어려도 일단 만날때는 결혼까지 갈 생각들 하고 만날거고..
그럼 니돈내돈없어지는건데..
아는 남자애가 지는 한달에 50용돈 받으면서 용돈하나도 안받고 방값만 받으면서 알바해서 30벌어 자취하는 여자애가 더치 안한다고 투덜거리는거보고.. 저런것 까지 욕먹어야하나 의문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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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입장에서 거지같은 여자들 만나봐야 알수있는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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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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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남자가 더 낼 수도 있고 여자가 더 낼 수도 있다
3. 하지만 그걸 이용해서 덜 내려고 하는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꽤 존재한다
4. 보통 남자보다 여자들에게 많이 보인다(핸드백 사달라고 떼쓰기도한단다)
5. 용돈을 50을 받던 30을 받던. 알바해서 50을 벌던 30을 벌던.
직장잡아서 돈버는것도아니고. 부모님은 돈을 주워서 용돈 주시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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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유되는데로 하는게 맞지않나.. 진짜 난 그놈 뒷통수를 때리면서 개념좀 챙기라고 하고싶엇는데..
근데 핸드백사달라는여자.. 실제로 얼마나 되나요?? 제가 아직 어려선지 아직 제 주변에서 한번도 못봐서 ;;
전 전남친이 당장 데이트 비용도 없다해서 선물한번 제대로 못받아봣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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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가 밥을 사고 내가 디저트를 살 수 있는건데.. 밥이 더 비싸니 여자들은 커피값조금내고 밥얻어먹으려한다 이런 발언들을 수도 없이 들어서..
만나다보면 어떤날은 여자가 살수도 있는데.. 첫만남에서 본인이 조금 더 냇다는걸로 김치녀니 거지근성이니 바로 내뱉는 남자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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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다 훨씬 여유있는주제에 여자친구가 더치안한다고 툴툴거리는 애까지.. 그럴거면 왜 사귀는지.. 여자애가 얼마나 어려운데 지금.. 맨날 점심 삼감김밥으로 때우는건 아려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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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피누에서 밥은 남자가 사고 후식사는 여자 욕하는사람 많아서 밥 남자가 계산할때 되게 미안하고 눈치보이더라구요 ㅠㅠ
소개팅에서 밥은남자가 사고 커피 여자가 사는거
이것도 김치녀라던데요... 왜 남자가 돈 더 쓰냐면서... 그게 당연한거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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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피누만 봐도 남자가 밥사고 여자가 커피사는걸 김치녀라고 다들 하잖아요...
오빠동생이면 첫만남에서 그럴수도 있지않나.. 두번째 만남은 여자가 밥을 살수 있는거고..
기본적인거 하는데도 욕먹으니...하하하하..ㅠ
이젠 나이성별형편 상관없이 5대5해야 정상인취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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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호두나무님은 일반적인 사람들 생각을 가지신 것 같은데 ㅠㅠ
아닌사람도 많은것같아요...
진짜 소개팅가서 반반내겠다고 하는게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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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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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모두 좋은사람만납시닾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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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치 안하는 애 보기 힘들엇음
대학와서 놀랐던 점 중 하나임
이래서 배운 여자를 만나야하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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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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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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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도와 연결된 작은 섬.
척도
scale, 尺度
어떤 가설에 의거하여 본래 질적인 내용을 지닌 여러 속성을 수량적인 변수로 바꾸어 놓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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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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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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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커플만 봐도.. 남자애가 훨씬 여유있는주제에 여자친구가 더치안한다고 툴툴.. 그럴거면 왜 사귀는지.. 여자애는 자기 점심저녁 굶어가면서 알바하나 더해가면서 맞춰주려고 하는데.. 남자애는 용돈 풍족하게 받는 주제에 불평하는데.. 때려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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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커플의 남자가 여자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나본데요?
정말 좋으니깐 단돈 1000원이 있어도 여자친구한테 쓰게되던데....
단, 그런마음을 여자친구가 알아주고 고마워해주면 서로가 좋죠
둘이 서로 좋아하니까 이렇게 되던데...
친구커플한테는 미안하지만 오래갈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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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 그걸 반반으로 딱갈라요? 친구사이에도 좀더낼수도잇는거지 너무따지면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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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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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 아니면 돈 쓰는거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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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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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깨달은 병신이죠...ㅠㅠ 어떻게 그렇게 1년을 만낫는지.... 그게 뭐라고 답장한번 안해주는데 매주 편지에.. 공강이면 점심때 도시락싸서 찾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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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행복었으니 아까울건없지만
연애안하고 그 돈들만 모았어도 최소한 천만원은 모았을걸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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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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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이야기 할때는 꼭 자기 주변에 있는 특별한 경우의 사람들 이야기만 하나 몰라....ㅎㅎ
예를 들어도 꼭 한달에 용돈 50 받는 남자 VS 알바해서 30버는 여자 ㅋㅋ
일반적으로 나이가 몇살 많건 적건, 부모님께 용돈을 받던 자기가 알바를 하던, 학생이라면 피차 돈이 그리 풍족하지 않은 커플이 대다수일텐데.. 사람들이 "더치페이~더치페이~" 할때는 이런 일반적인 경우를 상정하고 하는 말이라는거 모를 정도의 지적 수준은 아닐텐데... 어그로를 끄는건지.. 진지한건지..
'어차피 혹시라도 결혼하게되면 니돈 내돈 없어지는거 아닌가욧 -0-!!' 하고 편한대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깜찍하네요 ..
그리고 '내 주변 남자들은 그런이야기 안하고 돈 잘만 내주던데.. 어휴 그러니 여친이없지 ㅉㅉ'라는 레퍼토리가 꼭 나오는데 ..ㅋㅋ 그 '내 주변 남자들'이 인터넷에서 익명을 빌어 자기들 고충을 토로하는겁니다 -
당연히 여자들 앞에서 그런 이야기 못꺼내죠 .. 우리나라 여자분들 앞에서 "여자친구가 자꾸 돈을 안내서 힘들다"고 이야기 꺼냈다가는 당연히 "어휴 찌질한 놈"이라는 비난의 화살이 날아올게 뻔하니까요 - 여자분들도 군가산점같은 민감한 이야기 나오면, 남자들 앞에서 "당연히 해야되는거 해놓고 무슨 가산점이야?"라는 말씀 잘 못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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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반이상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충분히 드물지 않게 눈에 띌 정도로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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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념녀다 매너남이다를 떠나서요 ..
진짜 그사람이 마음에 들면 진짜 좋아하면 그냥 자신이 돈 더 써도 하나도 안 아깝고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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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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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집안형편이랑 이런것이 급이다르다면 잘버는 쪽에서 돈내는게 맞고, 남자든 여자든.
도대체 '김치년'이라고 욕하는 인간들은 여자를 만나보기나 한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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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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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가 일반화되는 것엔 다 이유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