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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2.05. 11:33
-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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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혐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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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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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혐오 스러웠는데.. 안타까웠는데.. ㅠㅠ
진부한 위로 말고는, 댓글을 남길 말이 없어 안 남겼더니 글을 지우셨네요.
이미 상대에게 받은 상처에 덧대어 댓글이 상처를 준 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힘내세요
세상에는 쓰레기도 많지만,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에 대해 아예 희망을 버리진 마세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이 준 고통이 옅어질 거에요.
진부한 위로라도 남깁니다.
진부한 위로 말고는, 댓글을 남길 말이 없어 안 남겼더니 글을 지우셨네요.
이미 상대에게 받은 상처에 덧대어 댓글이 상처를 준 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힘내세요
세상에는 쓰레기도 많지만,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에 대해 아예 희망을 버리진 마세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이 준 고통이 옅어질 거에요.
진부한 위로라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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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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