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솔로인 이유? 여자분들 의견좀

글쓴이2013.05.15 22:20조회 수 2115댓글 20

    • 글자 크기

인터넷에 글 많잖아요 당신이 솔로인 이유

철벽녀인 특성도 있고 여러가지 있는데

지 좋다는 사람은 꼭 안 만난다.. 이게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말 맞긴한데..

근데 솔직히 그렇잖아요 급하다고 상한걸 먹을수 없다는 그런 말?

전 지금 3학년인데요..연애경험있구요

가면 갈수록 왜이렇게 사람 만나는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나 좋다는사람.. 있긴 한데. 다 별로네요..

 제가 눈이 높은 것도 아니구요 정말로

왜 이렇게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 힘들까요.

짝사랑이 힘들다는 말이 아니라.. 누구를 좋아하게 되는 것 조차 아주 희박한 일이라고 생각되는 그런 느낌?

정말 남자랑 여자가 서로 같은 시간범위에서 좋아하게 되는 일은.. 정말 일어나기 힘든일인것 같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내걸로 만들 자신이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안 생기네요..

내 청춘이 아까워용 ㅠㅠㅠㅠㅠ

이글보신 여자분들! 당신이 솔로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한테 동의하시나요?ㅠㅠ

커플은 저리 가달라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남자가 들이대면 일단 그냥 몇번 보고.. 부담안되는 선에서 보고 괜찮으면 더 보고 아니면 말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만난다?? 그러면 좋죠. 하지만 그게 더 좋은 인연이다? 글쎄요.. 그건 아니지 싶습니다. 어떻게 만나든 뒤에 잘 만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 글로만 봐서 눈이 높네요.
  • 신중한성격이실지도...
    그냥 조금 호감가면 사겨보세요. 사귀다가 점점좋아지잖아요.
    연애 자주하는 친구들은 이런것같아요.
    가벼운만남이라는게 아니라...ㅠ
    저도 님같은스타일이에요. 좋아할만한 사람이 잘 안나타나죠

    일단 행동반경을 넓혀보세요!
  • 눈이 높은데 눈이 안높다고 자기최면 거는듯
  • 어쩌면 누가 좋다는건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인 걸 수도..
  • 그게 눈 높은거임 ㅋㅋ
  • 눈 높은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배고프잖아요? 상한 밥도 먹게 되어있어요..... ㅋㅋㅋ 그냥 약간 외롭고 사랑을 갈망하는 지금을 즐겨요 ! ㅋㅋㅋㅋ 아사하진 않잖아요?
  • 그러니까 별로라는 기준이 뭐에요? 성격? 외모? 능력? 도대체 만나보지도 않고 그 사람을 별로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뭐죠? 관심법이라도 배우셨나?
  • @무거운 각시붓꽃
    글쓴이글쓴이
    2013.5.15 22:51
    만나보고 판단한건데..ㅠㅠ 무서워라
  • @글쓴이
    그러니까 그 기준이 뭔지 저는 참 궁금하네요
  • @무거운 각시붓꽃
    글쓴이글쓴이
    2013.5.15 22:55

    그 기준이 뭐든지 말하면 왠지 혼날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ㅎㅎ
    외모 능력 이런건 선보는것도 아닌데 많이 안보구요
    성격이랑 저랑 코드가 맞는지 유머감각은 좋은지 그냥 전체적인 느낌을 보는것 같아요.

  • @글쓴이
    그건 단지 코드가 안맞는거죠. 그걸가지고 한사람을 상한음식으로 까지 만들어버리는 님도 그닥 좋은사람은 아닌거 같네요.
  • @무거운 각시붓꽃
    글쓴이글쓴이
    2013.5.15 23:00
    네 비유를 이상하게 들었네요 죄송해요
  • 좀 더 알아보고 난 다음에 사귀고 싶은데 4학년이 되고나니 취업 준비 스트레스 때문에 새로운 분 만나서 집중도 잘 못하고. 시간 맞추기도 힘들어서 연애를 조금 미뤘어요ㅠㅠ 이건 상대한테도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
  • 간보는게 너무 지나쳐서
  • 심정은 이해가 가는데 사람을 상한음식에 비유한건 고쳐야할듯
  • 눈높고 별로 그만한 가치없는 여자인거 같네요
    진심 여자는 못생기지않았다면 한번쯩은 누가 들이 대더이다
    착각마시고요
  • 눈이 높은거예요 그게
    모든 사람이 우와~하는 사람을 바라는게 눈을 높은게 아니고, 그렇게 본인이 정해놓은 틀에 맞는 사람 찾는게 눈이 높은거..
  • 자기 조건에 맞는 사람이 눈이 높은거죠
    눈높다는 말을 잘못알고 계시네요.
  • 저랑 같네요ㅋㅋㅋ저도 여잔데..인정하고싶지않지만ㅋㄱㄱ눈높은거맞는거같아요 ㅠ 그리고 만날껀덕지도 없는것도 이유입니다ㅜ 여중여고에 여자 많은 과라서 주변에서 소개받을데도 없고 그래요..뭐 만나보길해야지 알기나알지...... 그래서 눈은 점점 높아진다는 ㅜ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