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8.02.06 22:50조회 수 1920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힘내세요. 아직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럼에도 본인이 너무 지치고 힘들다면, 상황이 더 이상 개선될 것 같지 않으시다면 정리하시는게 맞는것같아요 서로... 무슨 이유가 되었든 이별은 슬픈법이죠. 지금 처하신 상황 잘 극복하시길 바랄게요!
  • 저 그렇게 헤어졌어요
    제 구남친이 쓴줄....
    매번 혼자생각하고 혼자 서운해하고 뭐 등등등 제남친이 한말이랑 똑같네요

    확실한건 저는 남친 많이 사랑했어요 지금도 사랑하고
    근데 나만큼 아닌거 같아서 그게 너무너무 서운한거에요
    자꾸 기대를 하게 되더라고요
    기대안해야지 하다가도 잘안되요
    헤어지지말고 차라리 시간을 좀 가져봐요
    헤어지고나니 돌이킬수 없단 생각에 너무너무 반성되는데 돌아갈 수가 없어요
    저는 남친이 계속 지친다 안맞는다 하면서도 헤어지자고는 안했는데 제가 그냥 헤어지자고 하라고 했거든요 그거 너무 후회해요
    혹자는 남친이 나쁜사람되기 싫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데 제생각은 아니에요 아직 정이남았으니까 완전히 정떨어진게 아니니까
    아직 님도 완전 정떨어진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확 못쳐내잖아요
    안깨졌으면 좋겠어요 영원히 사랑하세요ㅜㅜㅜㅜ
    멀리서 봐요
    초심을 생각해봐요 우리가 만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너와 내가 눈맞을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내가 사랑하능사람이 날 바라봐줄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솔직히 예선통과하는 사람만나기도 어려운데 성격까지 맞으니 어느정도 만난거잖아요
    저는 헤어지고 나서야 이런생각하며 반성하고있어요ㅜ 글쓴님 헤어지지말아요... 놓지마세요ㅜㅜㅜㅜ
  • @진실한 통보리사초
    글에서 진심이 너무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저 방금 통보리사초님 같은 이유로 남자친구한테 헤어짐에 대해 얘기 꺼냈다가 서먹해졌어요
    좀 더 빨리 이 글 봤으면 한번 더 참아볼 수 있었을 텐데요
  • 슬퍼요.... 저는 갑자기 이별 통보 받고 헤어졌는데 계속 꿈같고 미련이 남아요.... 아직 헤어진게 아니라면 붙어있을때 다시 잘 붙여봐요... 헤어지면 정말 영원히 끝이라고 생각하면 더 아프실테니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