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2.08 04:14조회 수 1468추천 수 1댓글 9

    • 글자 크기
호구탈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뭐래.. 너무 여자시선에서 생각하시네;; 남자가 님 떠봤는데 넘어오니까 둘 다 만나고싶은거지, 사랑해서 연락하는거면 그렇게 쉽게 안만남. 남자는 여친이 옆에있어도 이쁜사람보면 바로 눈돌아가는 동물인걸 항상 명심하셈 이용당하고 버려지기 전에 선 긋고 추억으로만 남기는게 제일 현명
  • @눈부신 꽃기린
    정신이 바짝 차려지네용... 호구구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 @글쓴이
    혹여나 그 사람이 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해도, 여친놔두고 전 여친이랑 연락하는 새끼는 평생 그 버릇 고치기 힘들어서 결혼하고도 감시하고 의심해야하고.. 아주 고생^-^
  • @눈부신 꽃기린
    나만 특별한줄 착각했네여... 이렇게 어장에 걸리나 봅니다..ㅠㅠㅠㅠㅜㅜㅠㅠㅠ
  • 이게 바로 어항속 물고기 시선인가요..ㄷㄷ
  • @배고픈 청미래덩굴
    하하... 어장당하는 사람들 바보라고 욕하고 다녔는데... 핳.. 저였네요..^^......
  • 좀 그러네
  • 포장하지마세요;; 정당화 시키시네요....결국 님도 끌리니까 남자친구 있는데도 전남친 연락 받아주고 미국 갈까도 그런 고 아니겠습니까? 첫사랑이라는 이름 아래로 바람을 정당화 시키지 마세요 남자친구가 알면 엄청 슬퍼할 듯
  • @무심한 설악초
    저만의 시점으로 봐서 너무 긍정적이게만 생각했던것 같네용ㅠㅠ 댓글들 보고 정신차릴수 있었습니당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