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2.09 02:03조회 수 583댓글 9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집돌이라 왜저러는지 공감이 가네요.
  • @푸짐한 꼬리풀
    글쓴이글쓴이
    2018.2.9 02:08
    ㅋㅋㅋ 오히려 제가 집돌이고

    걔는 가만히 있는 걸 싫어합니다..
  • 왜 님과의 약속을 소중히 하지않는 친구를 만나세요?? 저같음 벌써 정떨어졌을 것 같아요
  • @현명한 고들빼기
    글쓴이글쓴이
    2018.2.9 02:18
    깰 때마다 구구절절 이유를 이야기하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연락 오길래.. 그러려니 하고 넘겼어요..

    저도 이게 몇 번 반복되니 이제 너무 열받더군요.. 충분히 화낼만한 상황이죠..?
  • @글쓴이
    당연하죠 상대방 시간을 함부로 생각하는 행동인데 단 한 번이라도 화날만한 상황인데 몇번이나 그랬다면...저런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잘 바뀌지도 않아요
  • @현명한 고들빼기
    글쓴이글쓴이
    2018.2.9 02:26
    역시 제가 이상한게 아니네요...

    걔가 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다고 해서 걔한테 심한 말이나 감정 상하는말 안할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저도 점점 스트레스 받다보니.. 점차 연락을 줄여야 겠네요.....
  • @글쓴이
    정신적으로 힘든 것과 글쓴님에게 잘못된 행동한 건 아무 상관 없는 일이니까 님이 배려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그 시간에 다른 친구랑 약속을 잡으시거나 다른 할 일 하시는게 모든 면에서 이득일 것 같아요 굳이 저런 친구 돈 시간 감정 들여가며 만날 필요가 있나요...
  • @현명한 고들빼기
    글쓴이글쓴이
    2018.2.9 02:35
    스트레스 받던게 조금 풀렸어요.

    답변 주신대로 이제 빈도 수 줄일려고요... 아쉬우면 걔가 연락하거나 만약 안하면 이제 뭐 끝인거겠죠.

    늦은 시간까지 답변 감사해용
  • 배려심이 없어도 너어무 없는 친구네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