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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2.0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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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맘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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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비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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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기 전조 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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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줄민둥뫼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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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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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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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너만 중요하다는 말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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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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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좀씀바귀
라이프스타일의 융화가 필요함. 이상적이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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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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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떤 기분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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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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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에 따라 1순위가 바뀔 수도 있는거지 뭘.... 항상 1순위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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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구슬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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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걸 당연하다고 받아드리는게 이해가 안가요.. 전 서로 안맞으면 몇주만에도 헤어지고 반복하면서라도 저런 상황이 오지 않는 사람과 만났거든요. 정말 좋아하면 일이 있어도 어떻게든 얼굴 한번 더 보려고 잠을 줄여서라도 만나는 스타일이라.. 다들 재밋는 친구가 술마시자하면 대부분 잠줄여서라도 나가거든요. 년단위로 사귄적이 2번밖에 없지만 2번 다 마지막 순간까지 그렇게 사겼어요. 군대때문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한번 헤어졌지만 그 뒤로 저런 연애가 된다 싶으면 순식간에 끊어냈고 결국 잘 맞는 사람을 찾아 애틋하고 길게 사귀고 있습니다. 저런식의 연애가 당연한거 라고 하며 서로 계속 애틋한게 마치 이상한 사람들인양 유토피아취급 하는게 잘 이해가 안가요. 솔직히 드라마급 가정사가 있지 않은 이상 시간도 돈도 정말 너무 만나고 싶으면 서로 어떻게든 맞출 수 있는데 더 편한 방법이 아닌걸 선택해야하는 단점이 있죠. 그걸 지속할 수 있으니까 길게 사귈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다들 잘 맞고 서로 사랑해주는 사람들 끼리 오래오래 사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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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산오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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