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할거면 그냥 조용히 혼자 곱씹으시면 될거 같은데 댓글보고 많이 빡치셨나 보네요. 근데 그정도 쓴소리 먹을만한 글이 었다고 생각되네요.
본인의 의사 전달 수준이 모자리서 생긴 일이니 그건 본인의 문제죠.
일방적인 성향의 댓글을 보면 보편적으로 그렇게 읽힐 글이었단게 명백하니까요.
스타일 좋은 남자가 학교에 없다고 올리신 글쓴이님이신 것 같네요.
제가 거기에 학교에 공부하러오는거라고 댓글 남겼습니다.
1번 부분에 제말에 반박하신 게 어불성설이라 느껴집니다.
엄연히 수업 듣기위해 혹은 도서관에 공부하기위해 학교에 오시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그들의 패션에 대해 지적질하는 것 차체가 이상합니다. 이쁜 옷이든 츄니링이든 공부와 상관관계는 없는 것 맞습니다. 공부를 떠나 왜 남의 옷입는거에 머라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글 내릴게요 안되겠네요
제 잘못이 큽니다. 부대오면 패셔니스타 된것 같다는 글은
경대에 옷 잘 입는 사람들 많다는 말 비유로 농담조로 말한거였는데
비교처럼 되어 많은 분들 자극한것 같네요 명백한 제 실수였고. 오늘 많이 배워갑니다 자조하고 다음부턴 같은 실수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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