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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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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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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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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ㄱㅋㅋㅋㅋㅋ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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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오면 패셔니스타 된 느낌이라면서?
대단한 스타 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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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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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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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아니라면 그냥 대동대친구들이 나도열심히해서 대기업공채로들어가야지 하는거랑같음ㅋㅋㅋ갈수는잇는데 가능성은 제로에수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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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 이런 글 올리실 거면 스타일링 한 것 좀 올리고 하세요. 예전부터 종종 이런 글 올라오던데 그 전의 글쓴이도 댁이 아닐런지 궁금하네요.... 혹시 중도에 계신지요? ㅋㅋ 그럼 대충 누군지 알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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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에서는 옷잘모르는친구들이랑 같이다니면서 자기도별차이없는데 잘입는거처럼 지적하고 가르치고 특권의식
주말에 번화가나가면 스쟁이들 보고 아닥 움찔 의기소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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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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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거기에 학교에 공부하러오는거라고 댓글 남겼습니다.
1번 부분에 제말에 반박하신 게 어불성설이라 느껴집니다.
엄연히 수업 듣기위해 혹은 도서관에 공부하기위해 학교에 오시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그들의 패션에 대해 지적질하는 것 차체가 이상합니다. 이쁜 옷이든 츄니링이든 공부와 상관관계는 없는 것 맞습니다. 공부를 떠나 왜 남의 옷입는거에 머라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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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잘못이 큽니다. 부대오면 패셔니스타 된것 같다는 글은
경대에 옷 잘 입는 사람들 많다는 말 비유로 농담조로 말한거였는데
비교처럼 되어 많은 분들 자극한것 같네요 명백한 제 실수였고. 오늘 많이 배워갑니다 자조하고 다음부턴 같은 실수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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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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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스타일없고 옷 못입는사람은 소극적이고 열등감쩐다고 하는거는 외적인걸로 인품 나무라는거 아닌가요?
단지 학교가 기준인지 패션이 기준인지 차이에 불과한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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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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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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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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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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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의사 전달 수준이 모자리서 생긴 일이니 그건 본인의 문제죠.
일방적인 성향의 댓글을 보면 보편적으로 그렇게 읽힐 글이었단게 명백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