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3.05.16 14:51조회 수 1257댓글 2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반성할거면 그냥 조용히 혼자 곱씹으시면 될거 같은데 댓글보고 많이 빡치셨나 보네요. 근데 그정도 쓴소리 먹을만한 글이 었다고 생각되네요.
    본인의 의사 전달 수준이 모자리서 생긴 일이니 그건 본인의 문제죠.
    일방적인 성향의 댓글을 보면 보편적으로 그렇게 읽힐 글이었단게 명백하니까요.
  • @싸늘한 튤립나무
    222 그나저나 글쓴이 패션부터 봅시다?
  • 멍청한건 어디 알리고 다닐만큼 좋은게아닙니다 그게 익명일지라도
  • 이런애들 진짜 불쌍하다. 안타깝다 조금..
  • 왜 많은 비판과 비추가 있는지 글쓴 내용을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했다면 글쓰기 방식의 문제이거나 작성자 의견이 대다수의 생각과 다르다는 것이니까요
  • 옷 잘입고 멋지게하고 다니면서 자신감 넘치는건 좋은데요ㅋㅋ 왜 그걸로 남을 재고 다니는지? 남의 패션을 평가하고 자기가 패셔니스타 된것같다면서 옷좀 똑바로 입고다니라고 말하는건 수준 높은 내용인가요?

    ㅋㅋㄱㅋㅋㅋㅋㅋㄱㄱ
  • 지랄하네ㅋㅋㅋ
    부산대오면 패셔니스타 된 느낌이라면서?
    대단한 스타 나셨네
  • @꾸준한 물아카시아
    동물원으로가세요
  • ㅋㅋㅋ그냥 딴거보다 경대가서 움찔하는주제에 어디서 남에옷지적임? ㅋㅋ 경대쪽에 거의매주마다 것두 밤에 다녀봐서아는데 경대도 수준진짜낮은데ㅋㅋㅋㅋ경대가서 움찔하면서 부대오면 패셔니스타? ㅋㅋㅋㄱㅋㅋㅋ
  • 아글고 보세도 잘스타일링하면된다?ㅋㅋ그건 얼굴이랑 몸매가되야되는거고ㅋㅋ
    그거아니라면 그냥 대동대친구들이 나도열심히해서 대기업공채로들어가야지 하는거랑같음ㅋㅋㅋ갈수는잇는데 가능성은 제로에수렴ㅋㅋㅋ
  • 저기 이런 글 올리실 거면 스타일링 한 것 좀 올리고 하세요. 예전부터 종종 이런 글 올라오던데 그 전의 글쓴이도 댁이 아닐런지 궁금하네요.... 혹시 중도에 계신지요? ㅋㅋ 그럼 대충 누군지 알 거 같은데...

  • 딱보면 패션에관심도없다가 군대가서 잡지몇권보고 제대한뒤에 이것저것해보면 이제겨우 평범한수준벗어놓고 자아도취되서 다른사람 지ㅋ적ㅋㅋㅋ

    학교에서는 옷잘모르는친구들이랑 같이다니면서 자기도별차이없는데 잘입는거처럼 지적하고 가르치고 특권의식

    주말에 번화가나가면 스쟁이들 보고 아닥 움찔 의기소침ㅋㅋㅋㅋㅋ
  • 다른사람과 공감하지 못하는게 사이코패스의 가장 큰 특징인데 ㅋㅋㅋㅋ
  • 스타일 좋은 남자가 학교에 없다고 올리신 글쓴이님이신 것 같네요.
    제가 거기에 학교에 공부하러오는거라고 댓글 남겼습니다.
    1번 부분에 제말에 반박하신 게 어불성설이라 느껴집니다.
    엄연히 수업 듣기위해 혹은 도서관에 공부하기위해 학교에 오시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그들의 패션에 대해 지적질하는 것 차체가 이상합니다. 이쁜 옷이든 츄니링이든 공부와 상관관계는 없는 것 맞습니다. 공부를 떠나 왜 남의 옷입는거에 머라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 글쓴이글쓴이
    2013.5.16 15:22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글 내릴게요 안되겠네요
    제 잘못이 큽니다. 부대오면 패셔니스타 된것 같다는 글은
    경대에 옷 잘 입는 사람들 많다는 말 비유로 농담조로 말한거였는데
    비교처럼 되어 많은 분들 자극한것 같네요 명백한 제 실수였고. 오늘 많이 배워갑니다 자조하고 다음부턴 같은 실수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잘하셨어요
  • 경대생 욕한다고 학벌로 인품나무라지 말라고 해놓고는
    자기 스타일없고 옷 못입는사람은 소극적이고 열등감쩐다고 하는거는 외적인걸로 인품 나무라는거 아닌가요?
    단지 학교가 기준인지 패션이 기준인지 차이에 불과한것같은데요
  • 진짜 이런오지랖 ㅋㅋ 쩐다 근데 글너무정성스럽게 썻어 ㅠ 찌질함이 눈에 훤하다 ㅠㅠ
  • 정말 아무런 의도가 없다면 그냥 자게에 올리셨어야죠..
  • 여러분의 극딜로 보스몹을 잡았습니다.

    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