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글쓴이
- 2018.02.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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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심으로 2년동안 사심이 하나도 안생기던 친구가 있는 데 요즘 갑자기 목소리가 듣기 좋고 어깨도 널직해보이고 등짝을 보면 너무 두근거리는 데문제는 걔가 저한태 사심이 하나도 없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싫어 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사정이 있어서 이제 보기도 힘들어질 예정이구요. 그냥 지나가는 소나기라 보면되겠죠?? 연락참고 얼굴 안보다 보면 잊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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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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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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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볼일도 없다면 고백해보고 마음정리하면되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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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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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자기가 그동안 남녀사이에 친구가 가능하다고 말하고다닌거 생각하면 안쪽팔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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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천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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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천수국
글쓴이분이 그랬는지 안그랬는지 어떻게 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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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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