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구나
글쓴이
- 2018.02.10. 21:17
- 951
앞뒤가 맞지 않는 너의 말과 행동들
나를 사랑한다더니
너무 많이 남고 자주 보였던 전남친의 흔적들 전남친과의 깨끗하게 마무리 하지못한 관계
내가 우선이라더니
항상 뒷전인 나 항상 남을 우선시하고 남을 위해서라면 뭐든 가리지 않고 했던 너
정말 앞뒤가 안맞는 이런 상황들
그래도 니가 말한대로 너를 믿어서 그게 너의 모습이라 생각하고 그 모습을 사랑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앞뒤가 안맞더라 그런말을 하는사람이 그런행동을 한다는거 세상 누구도 그럴순 없겠더라
그래서 혼란스러웠다. 몇일을 몇주를 생각해봤는데 모든걸 따져봤는데
니가 했던 행동들 말들이 가능할 수 있더라
니가 사랑하다 했던거 그 모든말들이 거짓말일때 니 감정들 다 거짓말이었고
날 가지고 놀았을때 가능하더라
왜 사귈때 있었던일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했는지 이제서야 너한테 벗어나고서야
니가 못된짓했다는거 다 알게되더라 진짜 못됐더라 너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엔 좋은사람만나 이쁜사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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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새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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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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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헛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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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순대 아저씨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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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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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조
이런댓글 내가하는건데 왜따라함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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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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