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애정표현
- 2018.02.12. 14:41
- 2664
궁금하고 이해가안가서 올렸지만
제남자친구욕은하지마세요~!~!~!~!~!~!~!!!!!!!!!
남자친구욕을해서 잘못올린것같아서 글지워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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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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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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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러면서 지인들한테 제 존재를 아직 소개하지 않는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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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건 더 좋아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말이라도 하는 거죠 뭐 ㅋㅋ 결혼할 지도 안할지도 모르는데... 만약 행동을 취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냥 말이야 뭐 ㅋㅋ 그럴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좋은 해결방안 찾으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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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막 결혼얘기를 막 주입을 해서 믿음을 준후에 가지고 놀려고 그런건가 생각도 들어서
불안했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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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뻐진 거 처럼 보이는 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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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퇴근하고 차로 40분거리 왔다갔다 하는게 쉬운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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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조심스러워서 걱정이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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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입만 터는 남자 믿지 마세요
냉정하게 말해서 저런식으로 말 많은 남자 치고
제대로 지키는 남자 못봤습니다
말보다 행동이라는거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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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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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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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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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만 턴다는 말은 이른 미래이야기를 보고 하시는 말씀같네요..
그렇지만 여자입장에서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보고싶다는 말대신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남자입장을 더 잘 이해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눈으로 보고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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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히 반기기는 하겠죠 ㅎㅎ
제가 소극적이라서 안하는게 아니에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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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저는 차가 없어서 가는길이 어렵기도 하고 (시외라서 ㅠ)
가장 큰건 괜히 일하다 왔는데 쉬고싶은 생각이 더 클텐데
괜히 나타나는것 같은 두려움? 인거같아요!!
뭔가 그 두려움을 안고 먼길을 혼자 왔다갔다 하려니;;;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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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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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야기 입니다.
남녀가 자주 만나고 못 만나고는 그들의 사정이
있으니 보고싶다고 말하는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만난지 3개월 밖에 안됬는데
결혼 이야기 꺼내고 막상 주위 사람들 한테는
여친의 존재를 말하지 않는다고 하니
입만 터는 남자 믿지 말라고 했던겁니다.
원래 뜨겁게 달아오른 마음은 금방 식잖아요
그러니 글쓴님이 덜컥 상대방 믿지 말고
냉정하게 사리 판단 하셨음 좋겠다는 마음에
입터는 남자 믿지 말라고 했던 겁니다
물론 입터는 여자도 있습니다...
이건 남녀를 떠나서 다 해당되는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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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데인적이 있어서 말을 잘 안믿고 행동을 중요시 하거든요...!!
맞아요. 제 존재를 말하지 않는건 정말 서운했어요 :((
말씀대로 냉정하게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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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케바케겠지만 대부분 저랑 제 친구들은 연인이라고 소개시켜주고 싶어 했던거 같은데..알아서 잘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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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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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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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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