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무슨 옷 좋아해요?
- 2018.02.14. 13:41
- 4092
어떤모자란놈이 남자친구를욕해서
빡쳐서글은지울게요
남친이욕먹는모습은싫네요
미친 호랑가시나무새꺄~~^^
니가뭔데 ㅋㅋ
조언해주신분들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남친행동에제약이나압박을줄까봐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여자친구 2년 넘게 사랑하며 서로 정말 잘 만나고 있어요
남친이 글쓴이님을 안 좋아하는게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인 건
글쓴이님도 잘 아실 것 같긴 한데...
본인이 원하는 남성상이 아니고 서로 안 맞으시면
오래 연애를 지속하긴 힘들어 보이네요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약간사랑꾼의면모도보고싶은데
어떻게이해하면좋을지모르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먼저 만나자고 하면 되죠..
목 뻐근한건 그냥 일이 피곤해서 그럴수도 있고요.
미세한 것 하나까지 어떻게 완벽하게 맞겠어요.
너무 신경쓰이는건 대화로 풀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먼저만나자고하려니 준비한게없어서좀창피하네욥;;;ㅜ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 섭섭하면 말을 해보세요. 그럼 적어도 그렇게 해보려고 생각은 하겠죠.
저는 오히려 글쓴이님이 콩깍지 벗겨진거 같네요. 목스트레칭하는거도 맘에 안든다시고 미세한거들이 맘에 안드신다는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라고하긴하는데 제가넘예민한건가욥..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해보라고 한게 그런거 말고 일주일에 몇번 만나고 그런 것들이요. 목스트레칭 수준의 것들까지 말하면 진짜 피곤하고 얜뭐지 싶을듯해요
댓글다신거 보면 남자들은 이런거 신경 잘안쓰는 분 많구나 하시는데 그 정도까지 신경쓰는건 남녀 불문하고 좀 힘들거 같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여잔데 별로 글쓴이님 말이 공감이 안되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크게느끼는타입이라..동성친구들한테도..
네 만나는건말해봤었는데 직장때문에 힘들대욥ㅠ
쳇,,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놀러가서 감기걸린거도 남친분 탓할거 아닌거 같은데두 탓하시고요. 원래 그런 타입이라고 합리화해서 생각하고지마시고 적어도 그렇게 생각안하시려고 노력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홀한건이해해주기가싫...다고해야할까요..
그래도 좋게말씀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남친분께서 인터넷에다가 "발렌타인데이때 다들 여친이 수제 초콜릿 듬뿍 만들어와가지고 집앞에서 서프라이즈 해주고 그러는데 로망 있지않나요?ㅠㅜ제 여친은 그런거도 없고... 다른 여자들은 잘만 해주던데ㅎ
목스트레칭 좀 했다고 면박주고..
회사 갔다가 오면 집앞에 찾아와서 힘내라고 막 이거저거 챙겨주고 이런거도 해줬음 하는데 그런거도 없네여ㅎㅎ오히려힘들어죽겠는데 자기 안본다구 소홀하다고 난리거요.
좋은데있다고 생각해서 데꼬갔더니 저 때문에 감기 걸린거라고 그러고...ㅎㅎ이거 저 안좋아하는거죠?"이런식으로 쓰셨다고 생각해바요.
그리고 남이랑 비교하지 마세요. 설날때 집에 친척들 오는데 어떻게 데이트를 나가요.친척들이 안오시는 분들이나 본가 안올라가고 남아있는 분들이나 그렇게 할수 있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너무몰아치지말아주세요 ㅠ 저도
남친응원많이하고 제방식으로 남친한테잘하려고노력을하기때문에
서운한것도생기는거랍니다...
제가해주는것도없다면 저도 안받아도 그러려니했겠죠,,
그래도말씀진지하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에 적다보니 너무 날카롭게 적은거 같네요...ㅠㅜ
아직 서로에대해서 알아가시는 단계라고 생각드는데 남자분이 안해주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니니까 그때마다 너무 섭섭해하지마세요. 나름 자기도 잘하려고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글보니 뚜렷하게 문제될거 없는거 봐서는요!
그리고 그러다보면그런거에 의연해지는 시기가 올거에요..
상처받으셨다면 사과드릴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의이야긴데 이렇게 진지하게말씀해주시니까요,,,,
아 비슷한경험이있으셨다니 더 저도동감되네요..
아무래도 남자친구이지만 아직은 낯선사람 이다보니
겁도나고 그래서더날카롭게대하는것같아요,,
저도노력 하고있답니다
그래도 말씀해주신게 위로도되고 도움도됐어요,,
진지하게 답변주셔서 감사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두서부터 남친때매 감기걸렸다는걸 전제로 깔고,
발렌타인데인데 남친이 아무말도 없다는건 발렌타인데인데 본인을 위해 아무것도 준비하지않아서 꺼내는말인가요?
윗 댓글보니 준비한게없어서 먼저 연락하기는 창피하고,, 그럼 만나지마세여,,
남친도 준비한게 없나보죠 ..
저는 연애는 서로 이해하고 맞춰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는데 "뭔가 미세한것들이마음에안들어요"
이런 생각을 하시는거 자체가 본인에게 맞춰나가려는 타입같아요
그리고 남친이 목이 뻐근해보이면 왜 뻐근해? 피곤해? 물어볼수있죠
그걸보고 속으로 기빨리나? 이런 생각한다는게 저는 이해가 가지않네요
사람마다 지향하는 이상형이 있지만 모든게 완벽한 이상형이랑 사귀기는 힘들죠,
저로써는 이해할 수 없지만 최대한 현실적인 방법은 서로 터놓고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거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주일내내 회사갔다오고잘만나지도못하고전화나연락만하는데 그리내생각을안하나 싶어서서운했죠
저는 남친이 어디놀러가자하면 놀준비 많이해오는데
자기는 그런것도안했으면서 다른것도준비안하니까
좀구질구질하지만 미세한서운한것들이존재하자나요 연애에서는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걸 당사자와 얘기를 해서 풀어야지
이런 익명성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
남자친구욕하는 댓글들이 많이 올라오지않을까요?
본인 스스로 본인 남자친구를 욕되는 행동을 왜 굳이 사서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서 댓글남겨봤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사람의생각이 궁금했던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뭐 연애 할 이유가 없겠네요
제 말은 그냥 익명의 한 사람의 댓글이라 생각하시고 참고하셔도되고 안하셔도됩니다
그럼 현명한 대처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감이란게있잖아요
흡 ㅜ 이성으로만생각하면ㅈ불합리한부분이
없지만 이게감성으로생각하면또 좀
그리고괜히 서운한거이것저것말하면 괜히징징거리는것ㄷ같고
지는게임같고
그래도좋은말씀정말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상한 풀협죽도 | 13:41 | 조회 수 491
아니 40분정도떨어진데사는데
일주일에한번보는것도이해가안가고
제가 자기때문에 추운데놀러가는바람에
감기가옴팡걸렸는데 남친은 아프지말라는
톡만보내요
그리고발렌타인데이인데 말이없어요
친척들집에온대요 게다가 회사까지빨리마치면서
잠깐보자소리도안해요
그리고 일주일에한번보는것도
이번주는 설끼었다고될지안될지모르겠다고
자기가되면 연락을주겠대요 다른커플들은
설연휴에 잘만보는것같던데 ..
그리고톡보낼때 계속 저한테질문을하는게아니고
대답을길게하거나 애정표현만해요
질문을좀하면좋겠는데 아니면제가계속
질문해서이어가야하잖아요
뭔가 미세한것들이마음에안들어요
그리고 이상하게저만만나면사람이 긴장을하는건지
목을되게뻐근해해요 그 뒷목스트레칭을제가
안볼때하드라구요 저는곁눈으로보였어요
목이뻐근한건긴장을하는거잖아요
왜그런지모르겠어요 제가옆에있는게 기가빨리는건지
아재개그엄청많이던져서 제가더 솔직히
받아주고웃어주고 괴로워해주느라 힘들었는데
그렇게밝게있으면서 안볼땐목을뻐근해해요
사람만날때 기가빨리니까그런건가
아무튼 저는남친이저를 안락하게느끼고
언제든지 저라면 달려와주는 그런모습이보고싶은데
말만너무사랑한다하고 행동은아주점잖아요
추천 수 0비추천 수 -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놀리고싶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로맨틱한연애에대한 환상이 별로없으신가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남친은 이 글보다는 나은데 여튼 저흰 오래 사겨서 그런가 한동안은 저도 많이 섭섭했는데 이젠 그냥 놓게되더라구여ㅎㅎㅎ 그래서 저도 예전만큼 애정표현이나 만났을때도 별로 큰 신경을 안쓰고 그냥 만나는 느낌으로 지내요ㅎㅎ 날 많이 안좋아하나보다 라고 생각하면 예전엔 많이 섭섭해서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티 좀 내달라 그런식으로 요구 많이 했었는데 이젠 그냥 제가 마음 비우니 속 편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이 사람이랑 결혼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너무 깊게 생각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좀 더 성숙해지신 뒤에 연애를 하는게 어떨까여?
그냥 만나는 분마다 서로서로 힘들게 할 거 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거북목이라서 자주하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 남친은 자기 진짜 바보라서 말 안해주면 모른다길래 서운한거 있으면 제때 말해달라고 하더라구요ㅇㅇ
그래서 말을 그때 딱 하는데, 신경질적인 말투 안쓰고 대신 차분하게 진지한 태도로 말하니까
어느정도 수긍하고 자기도 바꾸려고 노력하고 그래요!
그리고 발렌타인은ㅋㅋ 저도 서로 안챙겨요
커플들이 다 챙긴다해서 막 선물주고 데이트하고 그러는데 굳이 그런것까지 챙겨가면서 서로 기분상하느니
그냥 300일 400일 그런때 좀 특별하게 데이트하고 생일은 선물 꼭 챙기고 그거면 충분해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주일에 1번 보는 대신 그날은 점심때쯤부터 저녁때까지 종일 붙어있고 그런식인데
한번 만나서 얼마나 오래 같이 있으시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저도 처음엔 되게 서운하기도하고 내맘도 모르는잉간아 으허헝 하면서 속터지는경험 많이 했는데
그러느니 말 먼저 꺼내서 나 이거는 서운하다던지 일찍 마쳤는데 만나자던지 주도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제가 막 먼저 말꺼내고 하니까 남자친구도 따라하면서 서로 맞춰지는게 느껴졌어용
남친들이 다 똑같은게 아니라서 100프로 확신드릴수는 없지만ㅠㅠㅠ
글쓴이님이 남자친구랑 헤어질 생각을 단칼에 하실 수 있는것도 아닌듯하고 아직 좋아하는 맘이 더 크신것같아서
한번 해보라고 권유드리고싶네요!
그리고 꼭꼭꼭꼭 진짜 대화가 중요해요!! 만나서 말해보는것도 좋고 연락도 좋아요
제 연애초기모습같아서ㅠㅠㅠㅠ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만이렇다고 속좁은밴댕이로 사람들이 몰아가네요 흑흑
지금대화하고있어요 왠지 남자친구가 귀찮고힘들어할까봐
좀두렵기도하네요ㅠㅠ
저희도 한번볼땐오래보고있기는해요ㅠㅠ
근데그래도 먼가모자란... ㅎㅎ;ㅠㅠ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는 다소곳하게짜져있어야 되고
그래야시집가냐? 머저리같은놈ㅉ
니는 나중에 개악바리년만나서 꼭 집에서
짜져살아라 그게 니같은찌질이가먹고사는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다새끼가ㅋㅋㅋㄱ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주는건 니전문아니고? 걸레새끼가ㅋㅋ고조선에 성매매하게생겨가지고 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일 생각나는게 대준다는말이구나 ~~~역시 걸레새끼들은
만난것도 걸레뿐이니까 어휘에서클라스나오네
ㅊㅋㅊㅋ 내보기에 그건 닐위한말인듯?? ☆☆강추 ㅠ
아아니 힘들수도있음 요즘여자들 고조선새키들 싫어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걸레랑안논다내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니삶이나제발신경쓰라 남의 이야기적힌글에와가지고
지금 장장몇시간을낭비하냐 이정도가지고 악바리년이니어쩌니하면서 식겁하는거보니까 딱봐도 기딸리는 찌질이새끼 같은데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보니까 여자등쌀에 치여살아가지고 기팍죽은게
벌써불쌍하다 어디서기를마이죽있는갑네ㅠ
니는 기세아주는 사람이시급하다 이정도가지고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한테 보여준척하지말고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하나로도 니존나벅차보이는데 ㅋㄱ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쫄보!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우~~~~~~~~ㅋㅋㄱㄱ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집에서개악바리년한테잡혀사셈 기둥서방도몬함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드르븐드립치면서 산닼ㅋㅋ 무슨가만히있는사람한테
쌩뚱맞게 몸을팔면서살래ㅋㅋ존나맥락도없고 호소력도없곸ㅋㅋㅋㅋ니가찐따에 쫄보인건 맥락이라도있짘ㅋㅋㅋ니도마인드강하게무라 쫄지말고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랄났다아침부터너머인생 걱정해주느라 기다쓰네또
ㅋㄲ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 새꺄 니같은새끼들이 여자한테줘차이고 성매매해대고
여자한테트라우마있을각 왜냐 고조선에쫄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 분이랑 제대로 얘기 해보세요
이런 글 올리는건 헤어질 이유 찾는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