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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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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상처 많이 받아온 사람이라 상처가 얼마나 아픈건데 ㅜ
제 속마음을 좀 얘기하고 일주일 시간을지켜보라는 말이죠?
사람의 성격이 바뀔까요 ㅜㅜ 이건 뭔가의 안맞는점이나 트러블을 조정해나가는게 아니고 단지 사람의 성격이 맘에 안드는건데 ㅜㅜ
성격이 맘에안든다고하지말고 안설렌다고하면 상처 덜 받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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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설렌다" 라고 하면 진짜 개충격받고 매일매일 술에 찌들어 살다가 '널 사랑하지 않아~ 널 사랑하지 않아~' 발라드 들으면서 울다가 눈물콧물범벅되서 한강에서 자살할거같네요. 저가 남친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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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럼 머라하고 헤어져야하나요
저도 고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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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정성스런 글처럼 말하시면 될거같아요. 연애 못해본 것같다 같은 말은 자제하고 장점 언급해서 남자분 자존감은 최대한 보존해주세요. "좋은 사람이다 인연이 아닌거같다." 라는 식이면 상처를 덜 받을 거 같아요. 글쓴이님 나쁘다 욕하기엔 너무 착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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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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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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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 사람 사이를 가로막는 여러가지 것들... 장거리연애, 불치병, 집안의 반대, 출생의 비밀, 아무튼 긴장감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다시보기 어려울 것 같으니까요
판 같은데다가 똑같은 글 써보세요 복에 겨워서 배가 불렀다고 욕 엄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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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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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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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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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부러 의식해서 그런 경우가 많을텐데..
친한 친구들하고는 욕해도 여친앞에서는 욕안하는 남자들 많아요. 그리고 어떻게 계속 심장떨리는 만남이 지속되겠어요. 점점 익숙해지고 편해지는거지. 길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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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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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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