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글쓴이
- 2018.02.16. 08:39
- 1537
아빠라고 부르기도 어색한 아빠
입이 너무 험해서 상처 많이 받앗는데
그래서 가까이 하고싶지도 않고 얼굴도 마주하기싫은데, 저 사람이 제 아빠라네요
어렷을때부터 언어폭력 받고 자라와서 다 크고 나니까 혐오감이 생겼어요
어제는 좋아하는 연예인 보고와서 엄마가 아빠한테 잘생겻다고 난리더라 하니까 그사람 말: 발정기아니가? 래요 듣기싫은데 들어버렸어요
아빠때문에 중년남성만 보면 다 징그럽고 혐오스러워요
싫어하는 사람은 안보면 그만인데 제가 좋아하는 다른 가족들이랑 같이 한 집에서 살고싶은데
집 안에 싫어하는 사람이랑 같이 사니까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아빠라고 단지 태어나게해줬다고 잘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저 어떻게해야하죠..?
입이 너무 험해서 상처 많이 받앗는데
그래서 가까이 하고싶지도 않고 얼굴도 마주하기싫은데, 저 사람이 제 아빠라네요
어렷을때부터 언어폭력 받고 자라와서 다 크고 나니까 혐오감이 생겼어요
어제는 좋아하는 연예인 보고와서 엄마가 아빠한테 잘생겻다고 난리더라 하니까 그사람 말: 발정기아니가? 래요 듣기싫은데 들어버렸어요
아빠때문에 중년남성만 보면 다 징그럽고 혐오스러워요
싫어하는 사람은 안보면 그만인데 제가 좋아하는 다른 가족들이랑 같이 한 집에서 살고싶은데
집 안에 싫어하는 사람이랑 같이 사니까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아빠라고 단지 태어나게해줬다고 잘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저 어떻게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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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륜지계는 아버지가 먼저 어겼네요. 죄책감 갖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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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개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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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새끼네 저거...
그냥 돈 벌어오는 기계다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돈 벌어오는 기계다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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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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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진짜 안타까워요 제일가까운 사람이 그런꼴이라니 집에들어가기싫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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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돌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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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돌양지꽃
저도 제가 안타까워요 왜 하필 내 아빠는 저럴까
제 앞에서 한말은 아니지만 저런 말을 내뱉는 사람이 내 가족이라는게 너무 부끄럽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욕하는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속으로 아빠 싫어하면서도 이러면 안되나 이런 생각이 항상들어서 너무 제 자신이 나쁜것같고.. 너무힘들어요
제 앞에서 한말은 아니지만 저런 말을 내뱉는 사람이 내 가족이라는게 너무 부끄럽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욕하는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속으로 아빠 싫어하면서도 이러면 안되나 이런 생각이 항상들어서 너무 제 자신이 나쁜것같고.. 너무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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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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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ㅠㅠㅠ 빨리 독립하고싶으시겠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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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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