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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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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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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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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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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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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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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누가 왈가왈부 할 수 있을까요
앞으론 좀 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셨음 좋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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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을 둔 입장에서 도무지 넘어가기 힘든 발언이네;;;
부모가 진짜 최악으로 살인범이라도 자식만은 부모편이어야하는게 천륜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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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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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부자는 아니지만 나에게 해줄거 다해주시고 사랑도 많이 주신 부모님이라 글쓴이의 힘듬을 똑같이 알고 공감해줄 순 없는 점 나도 알고요.(이건 당연한거지. 겪어보지 않았으니)그래도 간접적으로나마 알겠고 안타깝게 생각함. 근데 부모에 대한 천륜 이야기가 그저 허울 좋은 말로 치부되다니 ㅋㅋㅋ 난감하네...
아무리 해준거 없고 미워도 낳아준 것만으로도 저런 얘긴할 수 없는겁니다. 공감능력 부족 같은 소리좀 ㅋㅋ
해준거 없고 자식한테 신세진다고 부모가 없는게 낫다는 말이 ㅋㅋㅋㅋㅋㅋ 말인지;; 공감능력 운운하지말고 사리분별좀요.
자낳괴인가... 부모가 있어야 내가 있는건데;; 낳아줫더니 왜케 힘들게하냐 차라리 없어져달라!! 하는게 맞아요 ? 아님 힘들면 지가 자살하는게 맞나요?
결국 글의 요지가 내 부모가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다른집에 비해 형편없어서 남들한테 보이기 쪽팔려서 숨기고, 없엇음 좋겟다 이건데;; 부모가 장신구입니까? 남들거보다 하잘것 없으면 숨기고 싫고 없엇음 좋겟다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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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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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듣기 좋은 소리 나도 할 수 있거든요? 공감능력 ㅋㅋ... 님만 공감능력 있나요? 대단한 능력 가지셨네... X맨인가요?
님이야 말로 도덕적 사고능력이 없네요. 님 부모님 마음에 안들면 갖다 버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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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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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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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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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낳아준 부모가 없는게 낫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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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부모님 보단 나은 환경이긴 하지만 저도 친부 얼굴도 기억 안나고 엄마랑 저랑 둘이서 쭉 살았거든요 엄마는 맨날 돈번다고 바쁘고 전 집에 혼자있고 이렇게 어린시절을 보내게되면 물질적으로 가난한 건 차치하고서라도 사람이 정신적으로 가난하게 되서 대인관계 트라우마도 생기고 자존감도 없어져요. 저는 글쓴이랑 비슷하게 공부머리라도 조금 있어서 부산대들어와서 그나마 사람답게 사는 거지 대부분 이런 부모밑에서 자라는 애들은 그냥 말그대로 앰창인생 사는 거에요. 주변에도 이런애들 생각 외로 몇몇 있구요.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그런 애들은 티내면 무시받는다는 걸 아니까 일부러 방학때 알바좀 뛰고 생활비 대출 받으면서 티안내고 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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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배우고 가난하고 불행한 것 그 자체는 죄가아닌데 못배우고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이 자식을 낳아서 그 자식도 못배우고 가난하고 불행해지면 그건 세상에서 제일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못배우고 가난하고 불행한사람은 못배우고 가난하고 불행하기 때문에 그게 죄라는 걸 깨닫지못하고 죄를 계속해서 저지르고 세상은 계속해서 불행하게 흘러가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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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암튼 나도 곧 졸업하고 취업할텐데 글쓴이처럼 될까봐 제대로 결혼은 하겠나 모르겠네 후 인생조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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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도 좀 하고사세요? 대가리 악세사리 장식?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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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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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메꽃님 천륜은 믿는데 왜 기우제는 안함? 편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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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랐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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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없어졌으면좋겠는지 몸소 깨달았으면 좋겠다꼭꼭...
좋은 부모님 만나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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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패륜후레아들노무새끼ㅋㅋㅋ 니네 부모가 불쌍할뿐...
니가 내뱉은 말은 고스란히 니 인생으로 향할거야.
널 가족 구성원으로 둔 니 가족은 아마 불행할듯 ㅋㅋ평생 딸이나치고 혼자 살길 바란다~ 암덩어리같은 종자새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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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없어졌으면좋을가족을 두고싶지 않다고 그래지나
니 얼굴 그래안생기고싶은데 그래지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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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니 의지와는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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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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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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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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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인범까지는 약간 과장하신 것 같지만 어쨌든 메꽃님 말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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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토록 우울한데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러면 단호가게 영원히 우울하세요.. 그걸 박차고 행복하게 살지 괴롭게
살지는 자기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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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존감은 자신의 상황을 인정하고 감사하는것으로부터의 시작인것같아요. 세상은 넓고 사라은 많아요.
사랑하는 연인이 생기면 그아픔을 열면 받아주는사라이 있을꺼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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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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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고생 많으셨겠어용 토닥토닥 힘내세용 좋은 날이 꼭 올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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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서른 바라보고 있고 내세울건 직장 하나 있고 동기들 하나둘 결혼하는데 전 비혼이다 결혼해도 딩크다 이렇게 말하다가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많이 좋아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그래도 비슷한 사람만나서 비슷한 얘기를 하는것 자체가 좀 위로가 될때가 있어요
그러다가 소소하게 살수 있는 상대를 만나면 외롭지않게 살겠구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남들이 아파트에서 시작한다고 매매에서 시작한다고 시댁에서 집해준다 처가에서 차사준다
이런말 들으면 솔직히 부럽긴 하지만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하고 인정하고 살려고 해요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거고 나보다
노력을 훨씬 많이 한 훨씬 나은 사람도 나보다 못하게 살고 있을수도 있다 이렇게 가짜위안? 도 해보다가 나도 결혼하고싶다 하는 우울함에 바닥도 쳐보고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 있어요
저도 아직 정립이 안됐는데 누가 누굴 위로하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읽은 책에 나오더라고요 서로의
상처가 닿아서 상처가 마모된다고 했던가 뭐그런 내용요
힘든일 같이 하면 덜힘들잖아요
글쓴님같은사람 여기 한명 더 있으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셨으면 합니다
제 직장선배중엔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안계신 분도 계신데 나름의 고충이 있더라고요
그도 그나름대로 애환이 많았어요
저마다의 고충은 다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글쓴님도 열심히 살다가 잠깐 슬럼프왔다가 다 놓고 싶다가 또 열심히 사실거고 저 글 쓴 시기가 기분이 바닥찍었을 시기였을거 같아요
현실적인 조언은 하나도 못해드려 죄송하지만 응원합니다
월급날 소소한 사치라도 해보세요!
화이팅 직장이 있으니까 그래도 살아갈수는 있잖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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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가 직장도 없고, 월세 살고, 노후 대비도 안되어있고,
모아놓은 돈도 없고, 그래서 그게 뭐 어떻다는거죠?
상처받을까봐, 상대방을 신뢰하지도 못하고 혼자 마음닫아버려놓고
그래서 당신은 불쌍하고, 부모님은 나쁘고, 반드시 당신은 행복할 수 없나요?
결혼도 포기해야 하고, 행복한 인생도 포기해야 하고, 부모님 경제적으로 힘드신게 당신 때문인가요?
글쓴이 분은 자기의 인생, 자기의 행복을 책임지고 싶지 않으신 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짊어져야 마땅할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기는 커녕, 다른사람의 짐을 끌어와 옆에 놓고
자신의 짐인것처럼 자기 스스로를 속여 상처받기 싫어 숨었을 뿐입니다.
자신을 수용하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다른 사람을 신뢰하면 될 뿐입니다.
핑계로밖에 안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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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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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마음인지 공감가요
근데 비관적으로 바라보면 끝이없더라구요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기지않고 이겨내는 수밖에 없어요 건강하게 회사생활하는 글쓴이님은 이미 위너입니당 ㅎㅎㅎ 힘내시길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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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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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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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철이 들 시점부터 얼마나 괴로웠을까 그 긴 시간을 참고 공부하며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가며 공부해왔던 시간들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지 전혀 상상이 안되나보다.
애를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지 책임의식, 기본소양도 없으면서 자제못하고 지르면 끝인가 결국 그 책임은 유교의식에 찌든 자식의 몫이고. 사람도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사람이라고 다 사람인가. 웃기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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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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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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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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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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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 그런 사정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봤을 때는 '그래도 잘 성장해서 자리잡았네~' 하시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정작 나는 그거 하나에만 매달려 있는거죠.
결혼식 다니면서 느낀건 결혼하는 집의 가정 분위기, 환경을 보게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나만 잘해서 캐리하는 정도로 잘되려면 대기업 정도가 아니라 아예 사시를 패스해야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그냥 회사다니면서 돈버는건 저만치 떨어져서 보면 주변 사람들도 다 하는정도고 특출나지 않으면 혼자서 뭘 한건 별 거 아니구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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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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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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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련 영상 찾아보시길바랍니다. 쓰니님과 비슷한 상황이신분 정말 많더군요.. 힘내시고 이젠 부모에 얽매이지않는 내 인생 훨훨사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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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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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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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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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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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여태까지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