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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2.19. 17:23
-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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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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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했던 얘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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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팔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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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순간순간에 감사하는 버릇들여서 그런가 3년쯤 됐지만 항상 설레요. 상당히 뜬금없는 포인트에서도 설레게됨..예를들면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설레기도하고, 그냥 길걷다가 손잡고 있는게 설레기도하고..물론 상대방이 잘 대해주는거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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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설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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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잠깐 시간을 갖는게 좋아요
1주~2주정도 연락 끊고 마치 헤어진거처럼 얼마동안 지내다 보면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처음처럼 설레게 되더라구요
1주~2주정도 연락 끊고 마치 헤어진거처럼 얼마동안 지내다 보면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처음처럼 설레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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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벌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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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받는 카톡의 말투나 전화할 때의 말투도 되게 중요하더라구요ㅎㅎㅎ 어떨 때는 둘 다 풀세팅해서 초반 연애처럼 데이트 하는 것도 좋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