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외모는 독?
- 2013.05.18. 12:12
- 2754
외모가 뛰어나게 잘 생긴것도 아니고 못 생긴것도 아닌건 독이 되는것 같아요 ㅋㅋㅋ
전 키는 그리 크지 않은데 잘 생겼다는 얘기를 자주는 아니고 심심찮게 듣는 남자입니다
군대 가기 전에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진짜 어쩌다 한명씩이었는데
군대 갔다오니까 트렌드가 바뀐건지 심심찮게 들어요 ㅋㅋㅋㅋ
전 제가 잘 생겼다고 생각 안 하는데 이런 말을 듣다보니까
이성을 볼 때 외모 보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네요...
전에는 외모는 별로 상관 없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조금 이쁘다 싶은 분을 만나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ㅋㅋㅋ
성격상 여성분들이랑 알게되면 금방 친해지는데
제 주변에 외모도 성격도 좀 괜찮은 분들은 여지없이 남자친구가 있네요 ㅠㅠ
차라리 전처럼 외모를 안 보면 연애하기 어렵지 않을것 같은데
점점 연애하기가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ㅠㅠ
여성분들도 비슷한 분들 계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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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쓴이 분께서 들으시는 말 가끔 듣는데
외모는 잘 안보고 마음을 보게 되던데요..
외모는 3개월이지만 마음은 30년이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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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별거 아니라는거 깨닫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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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쁜게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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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해서 싫다? 진심 못생겨지고 싶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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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무 잘생긴거보다 적당히 잘생긴게 부담없이 좋아요..예를 들면 윤계상이나 박해일같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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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담없을 것 같은 딱 그 정도인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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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생겨서 만만해 보이는지 고백을 많이 하더라구요 전번도 간간히 따이고.. 그래서 저도 제가 잘생기지 않은걸 아는데 뭔가 거만해지는 것 같아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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