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때 연인에게

글쓴이2018.02.19 18:12조회 수 1654추천 수 2댓글 19

    • 글자 크기
상처를 줬거나 혹은 헤어짐을 유도하고 헤어지자마자 다른 사람 만나는 사람들은 ‘인과응보’로 벌 받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정말 신기하게도 정말 본인에게도 돌아오던데요
    죄짓고 살지 맙시다
    결국돌아옵니다
  • 그런거 없어요~ 남 불행하길 기도하지말고 본인이 행복해질 방법만 생각하세요. 남은 잘먹고 잘삼
  • @빠른 산호수
    글쓴이글쓴이
    2018.2.19 18:28
    당한 것은 되돌려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안좋은 연애습관이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것은 아닐테니..
    현재 하는 일을 열심히 하며 만족하는데, 사귈 당시 보였던 모습이 지금와서보니 거짓이라 생각들어 가끔 무너지네요
  • @글쓴이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요. 결론은 그겁니다. 그사람이 나한테 어떠한 존재도 아니게 된 순간 그 사람이 잘살든, 벌을 받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미워하거나 후회하길 바라지 마시고요, 본인에게서 그 사람을 비워내세요. 그게 최고의 복수이자 인과응보입니다.
  • @빠른 산호수
    글쓴이글쓴이
    2018.2.19 18:41
    맞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조언
  • @빠른 산호수
    이게 팩트인듯 해요ㅜ이별이참 씁쓸한게 헤어지는 순간 자신만 생각하게되는 거더라구요ㅜ그래야만 하는거기도하고
  • 그런거 없어요. 오히려 남 상처주는 약아빠진 애들이 더 잘 살더군요..
    그래도 제가 본 바로는 주위 사람 쉽게 못 끊어내는 성격이 나중에 괜찮은 사람 만날 확률이 높아요.
  • @활달한 오죽
    글쓴이글쓴이
    2018.2.19 18:42
    약아빠진 애들이 더 잘 살고 잘 만난다는 건 그만큼 상대를 잘 홀리고 잘 이용한다는 것 일수도 있나요? 아니면 서로 서로가 유유상종인건가
  • @글쓴이
    네 뭐 유유상종으로 같은 쓰레기를 만날 수도 있고, 순진한 이성 꼬셔서 괜찮은 사람 만날 수도 있죠.
    감정 넣을 것도 없어요. 걍 생각을 끊어요. 나를 한번 버린 사람은 두번도 버릴 수 있고 세번도 버릴 수 있어요.
  • @활달한 오죽
    글쓴이글쓴이
    2018.2.19 18:52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 @글쓴이
    이별 후엔 힘든게 당연한거니까, 미련은 짧게. 그래야 후회가 없어요.
    좋은 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지세요
  • 사람들은 인과응보좋아하죠 인과응보가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연애는 보통 한쪽이 잘못해서 끝나는경우는 잘 없으니깐요
  • @뛰어난 잣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2.19 18:58
    맞는 말 입니다. 허나 순수한 감정가지고 노는 사람에겐 인과응보가 적용되겠죠...?
  • @글쓴이
    당연하죠! 사람진심을 가지고 노는건 인과응보받아도 싸죠 힘내세요 더좋은 인연만나실거예요
  • @뛰어난 잣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2.19 19:00
    감사합니다^^
  • 잘살든 못살든 잊고사세요. 미움도 증오도 본인만 스트레스받고 손해인것 같아요. 스스로를 위해 용서하고 잊어버리고 상처받은적 없는 것 처럼 더 좋은분 사랑하세요
  • @친숙한 삼잎국화
    글쓴이글쓴이
    2018.2.19 20:02
    노력하는데 자아가 두개로 분리된 것처럼 이랫다 저랫다 하네요...ㅠ
  • 제버릇 남 못준다고 또 되풀이 한건데요 뭘.. 이 사람 저사람 다 상처주고 결국에는 결혼해서 또 되풀이할거에요. 본인은 만족할란간 모르지만,ㅎㅎ주변사람 다 불행으로 처박는 삶이좋은삶인가요
    그냥 신경쓰지마세요. 지금 당장은 부글부글 끓겠지만 언젠가는 가라앉게 될거에요..
  • @착실한 철쭉
    글쓴이글쓴이
    2018.2.20 08:02
    그럴거에요 분명. 참 이상한 여자였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