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여자만 일한다고 투덜대는건 강성노조 같은얘기 아닌가요?
- 2018.02.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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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나가서 돈 벌어올 능력있으면 이혼하고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을텐데요
이혼하고나면 아무고또 못할게 뻔하니 남자가 하자는대로 할 수 밖에 없고
명절지나 남편 출근하고나서야 혼자 키보드로 투덜투덜 대는거 아닌가요?
이러니 취집소리 듣는겁니다 더러우면 제발 이혼하세요
이혼율이 심각한 수준으로 높아져야 표 구걸하는 정치인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설거지 빨래 청소 육아 장보기 분명 쉽지 않습니다
근데 평생 이것만하고도 집에서 밥먹고 살 수 있으면
전 직장인 말고 전업주부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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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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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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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힘든것만 이해해달라고 하니 문제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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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서로 하기 싫어하는 차례문화 없애고 추석, 구정 연휴도 없애면 안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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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저두 전업주부가 집안일 같이하자는건 쫌 .,보기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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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절에 일하지도 않는 2030 여자들, 운전도 안하고 부조리를 지켜보는 남자들, 서로 인터넷상에서 얼굴 붉힐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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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집안상황이 그런건가본데 그게전부는 아니에요.
특히 기성세대 어머님들은 지금보다 경력단절 훨씬 심각해서 저희 어머님만 하더라도 결혼전에 보험업계 1위 회사 다녔는데도 결혼하자마자 바로 퇴사압력 들어오셔서 그만둔거고..한참 지나서 나이 40대 다 되어가지고 좋은직장 다시 찾기쉽나요..지금 다니는 직장은 그에 훨씬 못미치죠. 근데 단지 지금 직장가지고 너희엄마가 무능해서다,이렇게 다른 사람이 말한다면 정말 화날거 같네요.
그리고 요새 여자분들 취집 생각하는 분들이 많나요? 취직 전부 당연히 여기고 안하면 이상하게 여기는게 요새 세대 아닌가요? 오히려 친구들 보면 아기가지면 경력단절이 될거 걱정해서 연애만 하겠다는 친구들 봤음 봤지 취집하겠다는 친구는 저는 못봤네요
남자분들도 소개 시켜줄때 여자 직업 능력 다들따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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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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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같은 남자 만나면 집안일 손가락 하나 안건들고 명절에는 고향 내려가지도 않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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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성노조 조합원도 일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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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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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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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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