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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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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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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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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4살 어린여자 만나면 다 잘해요
저도 6살 어린 새내기랑 사귀면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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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님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과연 님한테 피해주면서 반대하실까 싶네요
님을 이용해서 출세하고 싶거나 당신들이 못 이룬 꿈을 님이 대신 이뤄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님 걱정하는 마음에서 반대하는거면 나이말고 다른 이유에서 반대하시는 걸수도 있어요
글 하나로 판단하는 저희보단 이십몇년을 같이 살아온 님이 부모님에 대해 더 잘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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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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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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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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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뚝심대로 밀고 나가는 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님은 남자친구 사랑하시는거고 헤어질 마음 없잖아요?
저는 본인 마음 가는대로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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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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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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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상대가 잘해줘도.. 결국 허락못받아서 결혼 못할건데..라는 마음 들면서 서서히 정리하게 되덥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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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하는 동안 제가 취준생일때 심적으로 가장 크게 의지했고
저의 지금 가치관이 자리잡힐 때 가장 영향력 있었던 사람이라서 더욱 애착이 가요
근데.. 연애한지 지금 햇수로 3년정도 되가는데
결혼은 아직 판단이 안서요
솔직히 말해서 6개월동안 든 생각은
아,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다 겠지만
지금은 결혼을 판단할게 아니라 연애의 지속여부부터 판단하시는게 급선무 같아보이네요..
남친님의 연애의 목적이 결혼을 바라보고 있는데, 글쓴이님은 상황적으로 안된다면 어느정도 정리를 하셔야 될거같구요.. 몇살이신지 모르겠지만 지금 한발짝 떨어져 객관적으로 보셔야할 필요가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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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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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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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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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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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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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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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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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지금까지도 제 나이 또래인 애들과는 다른 젠틀함과 세심함이 좋아서 만나고 있긴 하지만 결혼생각은 아직 안드네요.가족같이 편하기도 하고 의지가 많이 되는사람이기는 하지만 나이차가 너무 나서요..정말 좋고 결혼하고싶었으면 모르겠지만 오래 만났는데도 아직 부모님께 얘기 못 드렸어요.제가 부모님이어도 반대할것같아서요
글쓴이남자친구님보다 더 어리고 더 오래 만난 제남자친구도 아직은 변함없이 잘해주는데 나이차가 더 나고 게다가 사귄 날도 얼마 안됐는데 당연히 잘해주는게 맞지않을까요?윗분들처럼 그나이까지 결혼안한것도 이유가 있구요. 6개월동안 만난것만 가지고는 결혼생각하시는건 너무 섣부른것같아요.
뭐 제가 이렇게 말해도 글쓴이마음대로 하시겠지만 좀더 만나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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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댓분들이 말씀하신거처럼 연애초반에 남자분이 잘해주는거일수도 있으니까 쓰니분이 조심성을 기하고싶으시다면 좀더 만나보는거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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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하지않는다라는 선택지를 쓰니분이 주관적으로 생각해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좀 그렇다' 라고 정하는거면 상관없겠지만 '부모님이 반대해서' 또는 '부모님의 의견에 거스르기싫어서' 라는 이유로 결정하게되버리면 나중엔 부모님을 원망할수도 있을거같아요.
여기서 여러 조언을 듣겠지만 결정은 쓰니님 주관적으로 결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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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 전남친이 제 또래 남자애들보다 젠틀하고 성숙해보이고 어른스럽고 그렇게보거든요? 근데 오래사귀다보니 윗댓글처럼 그사람의 사고나 가치관이 그사람의 본질이라기보단 나이먹고 경험이 쌓여서 그런게 더 큰것같더라구요. 그니까 나이에따른 성숙함일뿐이란거죠.
하지만 지금 작성자님은 이런 조언들이 귀에 안들릴거에요 우리 오빠는 아냐 나는 달라 이렇게요. 저도 그랬거든요 난 우리 오빠랑 잘 될거야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정리하란 말은 못하겠어요. 연애 6개월은 짧으니 좀더 지내면서 생각을 깊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연애에서 나이차는 별로 신경안쓰이는것 같아도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그냥 못넘겨요. 지금이 굉장히 감정적일때란걸 알지만 차분히 이성적으로 생각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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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대화도 많이 나눠보고, 천천히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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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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