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뭐 먹으면 좋을까요?
- 2018.02.21. 09:56
- 2307
제곧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 눈앞에서 봤는데 표정을잔뜩 찡그리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적반하장???? 난 화나있는데 그러니까 황당할때가 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날짓을 해도 글쓴이님이 너무 심하게 몰아세우는듯하게 말해서 그런거 아닐까여..
일부러 우는게 매번 가능하다면 연기대상감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말이 원래 아 다르고 어 다르 잖아여 같은말을 해도 어찌 말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것도 다르고
마음이 원래 여린 사람일수도 있고, 그런 말투나 어조에 익숙하지 않은사람일수도??
무튼 일부러 우는건 아닐거에요 ㅋㅋㅋㅋㅋㅋ
남자분이 여자분 엄청 많이 좋아하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날짓을하면 혼나야죠 그렇게 울어버리면 애기도 아니고..
그래도 또 울지마라!! 하면 또 뚝 그쳐요;;;
그래서 얘가 장난치나.... 싶기도 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성적이기만 하고 님이 뭐라고 하는 거에 대한
냉철한 판단은 하지 않는 거잖아요... 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필요 있다고 봐요... 내가 이렇게 말한거에 대해서
이유는 아는 건지... 무엇이 잘못 된 거인지 알고 있는 건지 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크게 화를 내는건 맞지만.....
무엇이 잘못 된 것인지 이해를 잘 못하니까 우는것 아닐까 생각이들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면 또 제가 마음약해지니까
울지마!! 해요. 그러면 또 뚝 그치는데 ;;;
뚝 그치니까 더 마음약해지는... - -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럼안되는데.. 감싸줘야하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잘못하고도 우는사람이라면 저는 진짜..... 별로에요....
나중에 지쳐서 돌아버릴거같은데....
징징짜는거까지 달래고 있을 땐 진짜... 더 울컥해서...... 성질나더라구요 진짜....
그래서 별일 아닌것도 서로 예민할 땐 큰 싸움으로 번지고 되려... 더지내보시구 아니다 싶음
깔끔하게 잘라버리셔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지치는데 내 할말은 못하겠고 속은 더 상하고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가 극복할 수 있다면 뭐... 단점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으니깐요! 그건 글쓴이분 몫!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잘못한 일로 울거나 하면 전 극도로 냉정해지더라구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황당하고 내가 더 크게 울어버려야 할것같은데 싶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왠지그런생각도 들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그렇게여린건가....그래도자기만여린거아닌데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용서받고 빨리넘어가고싶다고 울남자는 별로없을거같아요